필자는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45일정도 되었고 사귄기간은 대략 80일정도 되었습니다. 너는 잘지내고 있는거니 너랑 헤어지고 나서 너의 블로그를 자주 봐 남들이 다하는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이런걸 안하는 너이기에 그대신 블로그를 하는 너이기에 너의 블로그를 보면서 너의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잘 지내고 있는건지 훔처 보는것 같지만 너의 근황을 그렇게 확인했어. 우리가 헤어진지 이제 45일쯤 됬을거야 우리는 누구보다 이쁘고 아름다운 커플이라고 생각하고 사귀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 반이 지나버렸어. 하나도 내세울게 없던 나 시골에서 자랐고 집안도 별볼일 없던나 대학도 중퇴를 했고 생계를 위해 취업의 속으로 빠져들어야 했던 나 대학교도 졸업하고 전문적인 지식이 있었고 나보다 집안도 괜찮았던 너 우리는 애초에 만나선 안되선 그런 인연이였나 몰라 너를 서점에서 처음보게된날 나는 너같은 여자는 이세상에 또 없을거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너에게 다가 갔었던 거였고 너의 철벽같던 마음도 어떻게든 무너트리고 싶었던 나였기에 그정도로 너가 정말로 좋았기에 그렇게 너의 철벽같던 마음이 무너지고 나서 우리는 정말 아름다운 시간들을 보냈어 . 처음 만났던날 , 전주데이트 , 대전데이트 , 정말 재미있었던 데이트 들이였지. 남들에겐 정말 평범한 연애로 보였을테지만 우리에게는 정말 너무나도 각별하고 소중한 시간들이였으니까 거리상 자주 볼수없었던 불편함이 있었지만 하루종일 끊이지 않던 카톡, 전화, 영상통화 사진들 내가 일을하러 출근을하는 건지 너와 카톡을 하려고 회사로 출근을 하는건지 그 정도로 헷갈릴 정도였으니까. 정말 매순간 너와 함께하는 순간이여서 나는 너무나 기뻤다. 그러던 우리에게 크나큰 시련이 다가왔었지. 너의 부모님께서 우리의 연애를 알고나셔서 크게 반대 하시게 되었지. 우리 서로 그럴줄 알고 마음의 준비는 해두고 있었지만 취준생인 너에게 취업도 벅찬 마당에 연애까지 신경쓰기는 정말 힘들었을거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할께. 그러다 한번 잠시 떨어져있다가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됬지만 그것도 얼마 가지못했지. 벚꽃이 만개하던 아름다운 봄에 우리는 아름다운 이별을 맞이해버리고 말았다. 정말 꽃구경 한번도 못가본 나에게 여자친구와의 꽃구경이 처음이였던 나에게 우리서로 상처만 안겨줬지만 힘들었던 날보다 우리는 항상 행복했던 날이 많았으니까 나는 그렇게 마음속으로 쭉 간직할게 너와 내가 함께했던 80일 나는 첫사랑이였고 정말 너무나 행복했던 추억으로 간직할게 . 너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정말 너를 아끼고 사랑했었다고 자부할수 있어. 우리 첫데이트때 비가왔었던것도 . 카페가서 쓰디쓴거 못먹는 내가 아메리카노를 너의 미소덕분에 다 마실수 있었던것도 커플니트도 해봣었던것도 특이하게 뼈다귀탕을 참 좋아했던 너의 식성도, 11시 11분을 참 좋아하던 너도, 손에 땀이 참많았던 것도, 사소한것 하나하나까지 아직도 너가 생각나지만 너를 이제 마음에 묻고 잘지내보려고해, 사랑하고 또 사랑했던 사람아 . 항상 잘지내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냈으면해. 너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을때 좀더 많이 표현을 못해줘서 미안할뿐이야. 항상 모자랐던 남자친구여서 미안하고, 그 모자랐던것 마저도 사랑으로 감싸줘서 고마워, 사랑하고 고마웠어 잘지내길 바랄게.
헤어진지 45일 정도된 남자
필자는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45일정도 되었고 사귄기간은 대략 80일정도 되었습니다.
너는 잘지내고 있는거니
너랑 헤어지고 나서 너의 블로그를 자주 봐
남들이 다하는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이런걸 안하는 너이기에 그대신 블로그를 하는 너이기에
너의 블로그를 보면서 너의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잘 지내고 있는건지 훔처 보는것 같지만
너의 근황을 그렇게 확인했어.
우리가 헤어진지 이제 45일쯤 됬을거야
우리는 누구보다 이쁘고 아름다운 커플이라고 생각하고 사귀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 반이 지나버렸어. 하나도 내세울게 없던 나 시골에서 자랐고 집안도 별볼일 없던나
대학도 중퇴를 했고 생계를 위해 취업의 속으로 빠져들어야 했던 나
대학교도 졸업하고 전문적인 지식이 있었고 나보다 집안도 괜찮았던 너
우리는 애초에 만나선 안되선 그런 인연이였나 몰라
너를 서점에서 처음보게된날 나는 너같은 여자는 이세상에 또 없을거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너에게 다가 갔었던 거였고 너의 철벽같던 마음도 어떻게든 무너트리고 싶었던 나였기에
그정도로 너가 정말로 좋았기에 그렇게 너의 철벽같던 마음이 무너지고 나서
우리는 정말 아름다운 시간들을 보냈어 . 처음 만났던날 , 전주데이트 , 대전데이트 , 정말 재미있었던 데이트 들이였지.
남들에겐 정말 평범한 연애로 보였을테지만 우리에게는 정말 너무나도 각별하고 소중한 시간들이였으니까
거리상 자주 볼수없었던 불편함이 있었지만 하루종일 끊이지 않던 카톡, 전화, 영상통화
사진들 내가 일을하러 출근을하는 건지 너와 카톡을 하려고 회사로 출근을 하는건지
그 정도로 헷갈릴 정도였으니까.
정말 매순간 너와 함께하는 순간이여서 나는 너무나 기뻤다.
그러던 우리에게 크나큰 시련이 다가왔었지.
너의 부모님께서 우리의 연애를 알고나셔서 크게 반대 하시게 되었지.
우리 서로 그럴줄 알고 마음의 준비는 해두고 있었지만 취준생인 너에게 취업도 벅찬 마당에
연애까지 신경쓰기는 정말 힘들었을거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할께.
그러다 한번 잠시 떨어져있다가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됬지만 그것도 얼마 가지못했지.
벚꽃이 만개하던 아름다운 봄에 우리는 아름다운 이별을 맞이해버리고 말았다.
정말 꽃구경 한번도 못가본 나에게 여자친구와의 꽃구경이 처음이였던 나에게 우리서로
상처만 안겨줬지만 힘들었던 날보다 우리는 항상 행복했던 날이 많았으니까 나는 그렇게
마음속으로 쭉 간직할게 너와 내가 함께했던 80일 나는 첫사랑이였고 정말 너무나 행복했던
추억으로 간직할게 . 너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정말 너를 아끼고 사랑했었다고
자부할수 있어. 우리 첫데이트때 비가왔었던것도 . 카페가서 쓰디쓴거 못먹는 내가 아메리카노를
너의 미소덕분에 다 마실수 있었던것도 커플니트도 해봣었던것도 특이하게 뼈다귀탕을 참 좋아했던 너의 식성도, 11시 11분을 참 좋아하던 너도, 손에 땀이 참많았던 것도, 사소한것 하나하나까지
아직도 너가 생각나지만 너를 이제 마음에 묻고 잘지내보려고해,
사랑하고 또 사랑했던 사람아 . 항상 잘지내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냈으면해.
너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을때 좀더 많이 표현을 못해줘서 미안할뿐이야.
항상 모자랐던 남자친구여서 미안하고, 그 모자랐던것 마저도 사랑으로 감싸줘서 고마워,
사랑하고 고마웠어 잘지내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