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처음 글 쓰는 사람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말씀을 드릴게요. 2013년 1월 경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저는 어머니와 남동생과 일본여행을 갔습니다. 지역은 도쿄와 그 근방으로 기억을 하구요. 당시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 여행을 갔습니다. 패키지 여행을 통해 여러 명의 사람과 함께 여행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습니다. 2박 3일간의 여정 중에 한 모녀를 보게 되었고 거기서 따님 분을 보고 이 글을 쓸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당시의 상황에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20대 중반의 나이였고 제가 찾고자 하는 분께서는 10대후반~20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물론 그 분께서 동안일 가능성이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20대 초반의 분으로 생각됩니다. 당시 어머니와 둘이서 2013년 1월 중순~말 쯤 여행을 어머니와 같이 하셨습니다. 제가 보기엔 따님 분께서 굉장히 아름다우셨고 순수해보이셨으며 저희 가족과 여행루트가 겹쳐서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제가 부족한 탓으로 그 뒤 어떠한 접점이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글으로나마 남깁니다. 사실 여행 당시 대화를 나누고 친해지고 싶었지만 서로와 함께한 보호자로 인해 적극적인 태도는 취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 분의 옷차림이나 목소리 등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만약 다시 본다면 확실하게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다만 바라는 것이 제가 말씀드린 그 분과 이야기라도 한 번 나눠봤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혹시 당사자 이시거나, 해당하는 분을 알고 계시는 분이라면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년 전 일본에서 만난 한 사람을 찾고 싶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말씀을 드릴게요.
2013년 1월 경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저는 어머니와 남동생과 일본여행을 갔습니다.
지역은 도쿄와 그 근방으로 기억을 하구요. 당시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 여행을 갔습니다.
패키지 여행을 통해 여러 명의 사람과 함께 여행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습니다.
2박 3일간의 여정 중에 한 모녀를 보게 되었고 거기서 따님 분을 보고 이 글을 쓸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당시의 상황에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20대 중반의 나이였고 제가 찾고자 하는 분께서는 10대후반~20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물론 그 분께서 동안일 가능성이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20대 초반의 분으로 생각됩니다.
당시 어머니와 둘이서 2013년 1월 중순~말 쯤 여행을 어머니와 같이 하셨습니다. 제가 보기엔 따님 분께서 굉장히 아름다우셨고 순수해보이셨으며 저희 가족과 여행루트가 겹쳐서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제가 부족한 탓으로 그 뒤 어떠한 접점이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글으로나마 남깁니다.
사실 여행 당시 대화를 나누고 친해지고 싶었지만 서로와 함께한 보호자로 인해 적극적인 태도는 취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 분의 옷차림이나 목소리 등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만약 다시 본다면 확실하게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다만 바라는 것이 제가 말씀드린 그 분과 이야기라도 한 번 나눠봤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혹시 당사자 이시거나, 해당하는 분을 알고 계시는 분이라면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