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 남친은 29 입니다
요즘 자주 싸워서 힘드네요,
오빠는 저를 종종 괴롭혀요.. 티비보고 있는데 허벅지를 꼬집어요 아프고 갑자기 꼬집힘을 당한 저는 아프다고 하지말라고 화를 내요,, 근데 오빠는 멈추지 않고 똑같은 자리에 또 꼬집고 또 꼬집고 하면 제가 미친듯이 소리지르면서 하지말라고 정색합니다.. 생각하니까 또 열받네요..
오빠는 저보고 미친거처럼 화낸다고 아프면 그냥 하지말라고 말로만 하라 합니다..
옛날에는 간지럽힘을 많이 당했어요 이렇게,, 옛날부터 울고 화내고 싸우고 .. 오빠는 그냥 귀여워서 그렇데요..
오빠 어머니도 이런 사실을 아세요.. 저렇게 심하게 하는 건 모르시는데 어머니앞에서 오빠가 절 꼬집으면 귀여워서 자꾸그런거라고..하시며 오빠한텐 하지말라고 타이르십니다..
이렇게 삼년넘게 만나고 있습니다
쉬는 날 오빠 친구 두분과 넷이 점심을 같이 먹었어요
오빠친구들을 만나면 전 그냥 투명인간이죠, 저빼고 셋이 대화를 하죠.. 전 익숙해서 괜찮아요
근데 대화내용이 불건전하고, 까페 직원한테도 삐딱하게 얘기해서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오빠친구들이 가고나서.. 오빠친구들 만날 땐 나 빼고 만나라고 했어요.. 오빠친구들이랑 있으면 불쾌하고,, 기분나쁘다고.. 오빠는 저보고 꼭 니가 대접받아야 하냐고. 그냥 내 친구들이랑 대화하고 노는 건데 니한테 맞춰줘야 하냐고,, 오빠친구가 양이치같아서 싫다 하니 저보고 친구들도 누군가의 아들이라면서.. 저보고 또라이래요,
무튼 남친은 욕을 잘해요..
첨엔 외동이라서 자기위주에다가 배려심이 없어서 그런가하고 많이 이해해주고 노력 엄청 했습니다
그리고 오빠는 제 가족들과 같이 있을 땐 오빠의 가장 좋은 면만 보여주고, 오빠 가족들과 있을 때도 정상적인 모습으로 보여져서 아무도 이런 이상한 모습은 상상하지 못해요..
상견례를 앞두고 있구요,, 너무 제 위주로 생각한건 아닌지 내가 원하는 모습을 오빠한테 너무 원한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남친과 자꾸 싸워서 힘드네요
요즘 자주 싸워서 힘드네요,
오빠는 저를 종종 괴롭혀요.. 티비보고 있는데 허벅지를 꼬집어요 아프고 갑자기 꼬집힘을 당한 저는 아프다고 하지말라고 화를 내요,, 근데 오빠는 멈추지 않고 똑같은 자리에 또 꼬집고 또 꼬집고 하면 제가 미친듯이 소리지르면서 하지말라고 정색합니다.. 생각하니까 또 열받네요..
오빠는 저보고 미친거처럼 화낸다고 아프면 그냥 하지말라고 말로만 하라 합니다..
옛날에는 간지럽힘을 많이 당했어요 이렇게,, 옛날부터 울고 화내고 싸우고 .. 오빠는 그냥 귀여워서 그렇데요..
오빠 어머니도 이런 사실을 아세요.. 저렇게 심하게 하는 건 모르시는데 어머니앞에서 오빠가 절 꼬집으면 귀여워서 자꾸그런거라고..하시며 오빠한텐 하지말라고 타이르십니다..
이렇게 삼년넘게 만나고 있습니다
쉬는 날 오빠 친구 두분과 넷이 점심을 같이 먹었어요
오빠친구들을 만나면 전 그냥 투명인간이죠, 저빼고 셋이 대화를 하죠.. 전 익숙해서 괜찮아요
근데 대화내용이 불건전하고, 까페 직원한테도 삐딱하게 얘기해서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오빠친구들이 가고나서.. 오빠친구들 만날 땐 나 빼고 만나라고 했어요.. 오빠친구들이랑 있으면 불쾌하고,, 기분나쁘다고.. 오빠는 저보고 꼭 니가 대접받아야 하냐고. 그냥 내 친구들이랑 대화하고 노는 건데 니한테 맞춰줘야 하냐고,, 오빠친구가 양이치같아서 싫다 하니 저보고 친구들도 누군가의 아들이라면서.. 저보고 또라이래요,
무튼 남친은 욕을 잘해요..
첨엔 외동이라서 자기위주에다가 배려심이 없어서 그런가하고 많이 이해해주고 노력 엄청 했습니다
그리고 오빠는 제 가족들과 같이 있을 땐 오빠의 가장 좋은 면만 보여주고, 오빠 가족들과 있을 때도 정상적인 모습으로 보여져서 아무도 이런 이상한 모습은 상상하지 못해요..
상견례를 앞두고 있구요,, 너무 제 위주로 생각한건 아닌지 내가 원하는 모습을 오빠한테 너무 원한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저도 부족한게 많구요..
오빠를 사랑하는데 어떻게하면 고칠 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