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브랜드계의 스베누

북지기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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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막은 이렇다. 바이브레이트는 지난해부터 공식 홈페이지 및 SNS 계정을 통해 해외 스트리트 브랜드라고 홍보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해외 패션 피플들이 착용한 사진들을 대거 게재하며 ‘해외에서도 입소문 난 대세 브랜드’임을 강조했다. 최근에는 블락비(Block B)의 리더인 지코(ZICO)가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하고 방송에 출연해 젊은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바이브레이트의 마케팅 꼼수(?)임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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