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키코때도 일본언론이 먼저 제기했는데...
상대는
고마츠나나
기사 내용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빅뱅 팬미팅이 있던 지난 6일 밤 도쿄 아자부주방에 있는 고급 스테이크 전문점에 스태프와 친구로 보이는 이들과 함께 방문했다. 이때 지드래곤의 옆에 앉은 여성이 바로 일본의 인기 모델 고마츠 나나였다. 지드래곤은 빅뱅 도쿄 팬미팅이 끝나고 고마츠 나나를 에스코트해 레스토랑으로 이동했다. 스태프 2인과 동행한 이들은 나란히 옆자리에 앉았고, 상당히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주간여성은 “고마츠 나나가 스무 살인데도 늦은 밤 3시간이나 함께 있었다는 점을 눈여겨봐야 한다”며 두 사람의 관계에 ‘특별함’이 있는지 주목했다.
이국적인 마스크의 고마츠 나나는 자타 공인 지드래곤의 열혈 팬이다. 자신의 블로그에 빅뱅 콘서트에 간 사실을 알리는가 하면 "언젠가 지용(지드래곤의 본명)과 만날 수 있게 일 열심히 해야지"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런 그의 바람이 현실로 이뤄진 것.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지난해 5월이었다. 서울에서 열린 샤넬 컬렉션에서 우연히 마주쳐 함께 사진을 찍었다. 올해 3월에는 두 사람이 함께 패션지 나일론 재팬(NYLON JAPAN)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 촬영을 계기로 두 사람이 친밀한 사이가 된 것으로 보인다. 당시 고마츠는 지드래곤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하게 된 데 대해 "동경하던 사람과의 촬영이라 긴장했다. 꿈만 같다"며 크게 기뻐했다.
태연 지디 궁예한 판녀 어디갔니 실제로 열애설 나는거면 목격담사진도있고 이정도는 해야지
아래는 같이 찍은 화보인데 서로 분위기가 비슷해서 잘 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