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10년차 주부입니다.. 결혼은 일찍해서 아직 서른 초반이네요...
연애때부터 신랑 바람이 있었고 결혼후에도 한두번 저한테 들켰네요 그래도 전 아직 신랑이 좋고 신랑의 사랑인지 가식인지 암튼 저는 사랑으로 느끼고 나름 화목한 가정이라 생각해요...ㅜㅜ
그치만 불쑥불쑥 불현듯... 의부증이 찾아오네요ㅜ
예를 들어... 신랑이 퇴근후 집에와 옷 갈아입고 1시간 운동후 집에와 씻고(헬스장샤워시설없음) 밥먹고 티비보고 잡니다.. 옛날에는 허구헌날 밖에 나가 놀고 했었는데 요즘들어 한번두 안나가네요.. 말로는 저와 싸우기 진짜 싫다 나이가 40되어가니 밖보다는 집이 편하다..
하면서 저와있는시간이 많네요.. 그렇다고 핸폰 사수하는것도 아니고... 딱 봐서는 아닌거같은데 전 의심이 드네요..ㅜ (낮에 몰래 만나는건 아닌지 핸폰두개인지 진즉에 의심하고 늘 살피고 있습니다.. 이짓도 10년째하다보니 어느정도는 눈에 보여요ㅜ )
운동하러간다면서 딴 사람 만나는건 아닌지...; 하긴 1시간동안만 만나고 밥도 안먹고 바로 헤어지는건 또 먼가 아니고...
헬스를 같이 하는건 아닌가 라고 또 의심이 들고...그러기에 또 운동만하다 딱 헤어지는건 또 아닌거같고..
제가 차 조수석쪽에 제 신발이나 옷같은걸 두면 항상 신랑이 타고 나갔다만 오면 뒷자석에 있고.. ( 왜 굳이 뒷자리에 두는지 이해가 안가요..;; 신랑이 차 지저분한 꼴을 싫어하긴 하지만.... 그렇게 지저분하지도 않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 누굴 태우나 또 의심스럽네요..ㅜ
제가 심한건가요? 아니면 진짜 의심스런 상황인가요?
제가 심한가요..??
결혼10년차 주부입니다.. 결혼은 일찍해서 아직 서른 초반이네요...
연애때부터 신랑 바람이 있었고 결혼후에도 한두번 저한테 들켰네요 그래도 전 아직 신랑이 좋고 신랑의 사랑인지 가식인지 암튼 저는 사랑으로 느끼고 나름 화목한 가정이라 생각해요...ㅜㅜ
그치만 불쑥불쑥 불현듯... 의부증이 찾아오네요ㅜ
예를 들어... 신랑이 퇴근후 집에와 옷 갈아입고 1시간 운동후 집에와 씻고(헬스장샤워시설없음) 밥먹고 티비보고 잡니다.. 옛날에는 허구헌날 밖에 나가 놀고 했었는데 요즘들어 한번두 안나가네요.. 말로는 저와 싸우기 진짜 싫다 나이가 40되어가니 밖보다는 집이 편하다..
하면서 저와있는시간이 많네요.. 그렇다고 핸폰 사수하는것도 아니고... 딱 봐서는 아닌거같은데 전 의심이 드네요..ㅜ (낮에 몰래 만나는건 아닌지 핸폰두개인지 진즉에 의심하고 늘 살피고 있습니다.. 이짓도 10년째하다보니 어느정도는 눈에 보여요ㅜ )
운동하러간다면서 딴 사람 만나는건 아닌지...; 하긴 1시간동안만 만나고 밥도 안먹고 바로 헤어지는건 또 먼가 아니고...
헬스를 같이 하는건 아닌가 라고 또 의심이 들고...그러기에 또 운동만하다 딱 헤어지는건 또 아닌거같고..
제가 차 조수석쪽에 제 신발이나 옷같은걸 두면 항상 신랑이 타고 나갔다만 오면 뒷자석에 있고.. ( 왜 굳이 뒷자리에 두는지 이해가 안가요..;; 신랑이 차 지저분한 꼴을 싫어하긴 하지만.... 그렇게 지저분하지도 않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 누굴 태우나 또 의심스럽네요..ㅜ
제가 심한건가요? 아니면 진짜 의심스런 상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