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만행

로스쿨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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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기막혀서 어제 핸드폰을 바꾸면서 내아들이 신용등재된사실을 알게됐는데 무려2009~10년된 KT핸드폰요금 미납건으로 확인됐어요.그당시 내아들은 청소년으로 (초등학교나 중학교쯤)법정대리인 내가 있으며 살고 있던 주소로 우편발송을 했다지만 받은적은 한번도 없고  (최근 16년 4월에도 우편발송을 했다는데 현재 이사를 간 상태라 확인할수 없음) 연락을 준적조차없으며 그동안 핸드폰을 3번이나 바꿀때도 한번도 확인되지않던 미납건이 어제 핸드폰을 바꾸면서 확인됐었어요. 더구나 그당시 핸드폰을 바꾸며 해지신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언제 해지 신청을 했나며 정확한 날짜가 확인되지않아 믿을수 없다는 식으로 말하며 자기들 시스템의 문제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고 이제막 성인이된 내아들의 신용을 망가트렸어요.이런 말도 않된시스템으로  사람들을 농락하고 있다고생각이 되서 이글을 올립니다.KT 말로는 핸드폰번호가 바뀌거나 통신사 이동시 자동 해지된다고 했는데 그럼 설령 내가 않했다 치고 그동안 3번에 걸처 다른 통신사를 사용했으면 자동해지 되는게 정상아니가요? 그런대로 불구하고 해지신청이 안되서 그것도 2015년 6월에 신용등재를 했다는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럼 내아들은 5년동안 연체한( 청소년이상태에서)  신용상태로 기록된거에요.이렇게 무책임한 KT에 대해 화가 치밀어 옵니다 다른 분들도 꼭확인해보시고 부디 저같은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