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자 수천명 한국에서 매춘

3433344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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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女, 성형수술하러 한국 왔다가 중국집에서…

울산지방경찰청은 17일 지하상가 중국음식점에 무허가 유흥업소를 차려놓고 윤락행위를 알선한 대만인 우모(47)씨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국내에 들어와 한국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한 대만 여성들과 성매수 남성 3명도 함께 입건했다.우씨는 지난 3월 11일부터 최근까지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지하상가 중국음식점 내부에 유흥업소를 운영하면서 대만 여성 주모(29)씨 등 7명을 고용, 술을 팔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우씨는 이를 통해 약 3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대만 여성들은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받으러 관광비자를 발급받아 입국했으며,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윤락행위를 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이 여성들을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넘겼다.http://www.kdaily.com/news/newsView.php?id=2012071780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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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토 짱개 수천만은 전세계에서 매춘

거기에 질수없는 섬짱개는 한국,일본,유럽에서 매춘

울산에 이정도면 서울등지 전국 도합 수천명예상

섬짱개언론 혐한 관련 보도는 거의 조작으며 짱개언론은 사실상 짱개들조차 안믿음

반면 저 위에 사실은 조작이 난무하는 언론보도정도가 아니라 ''경찰적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