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초대된 하늘다람쥐 뭉실이, 민폐하객 등극!!

하룻다람쥐2016.05.18
조회5,210

안녕하세요

하룻다람쥐입니다~!!


다들 즐거운 가정의 달 5월 잘 보내고 계신가용??

저는 5월이 왜이렇게 바쁜지 모르겠네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한다는 친구들의 소식에

여기저기 결혼식 끌려다니기 바쁜 1인..


엉엉


결혼식장에 가면 사실 결혼에 대한 준비도

아직은 관심도 없지만 화사하게 이뻐진

친구들을 바라보면 부럽긴 하더라구요~ㅎㅎ


자자,

제 얘기는 뒤로하고 결혼식에 초대된

하늘다람쥐 뭉실양의 이야기를 들으러 가보시죠~!!






 

네.. 맞아요.. 제 주위 친구들과 똑 닮은 신랑 신부네요..








 

앗! 뭉실이가 결혼식에 초대되었나보군요~?






 

'네! 여러분 저 맞아요~!! 뭉실이에요~

오늘은 사진사로 결혼식에 초대되었어요~'







'자~ 신랑신부 웃으세요! 행복한 결혼식이잖아요~!!'







 

'네~! 좋습니다~~!! 찰칵!'







 

카메라 화면을 보며 사진을 정리하던 뭉실이..

뭔가 생각에 잠긴 듯한데요?







급기야 카메라를 깔아뭉개는 하늘다람쥐 뭉실양..

'뭉실아.. 무슨생각을 하는거니..??'








 

생각하던 뭉실이는 어디선가 구한 면사포를 쓰고 왔네요!

'뭉실아 신부가 알면 기분나쁠꺼야! 어서 내려놓고 이리와!!'






 

'저 어때요?? 신부보다 더 이쁘지않나요??'





천방지축 하늘다람쥐 뭉실이..

결혼식 민폐하객이 되었네요~


그렇지만 이쁜 꽃앞에서

하얀 면사포를 쓰고있는 모습은

정말 너무나도 귀엽네요^^


뭉실이 너도 결혼하고싶니?ㅎㅎ

곱디 고운 자태의 민폐하객

하늘다람쥐 뭉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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