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달이 다 되어가네요.이별 통보 받은지 ;;;카톡으로 이별통보 .. 그 뒤로 연락도 없습니다.저도 안 했고요. 34살 나이 찰대로 차서.. 연애도 이별도 해 봤지만...이별은 매번 아프네요. 적응할 수 없나봐요. 미래를 함께 약속했던 사이고, 곧 결혼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저 혼자만의 착각이었네요.못해준 사람한테 차일때는... 미안해서 너무 괴롭고 아팠는데,나름 참.. 잘 했다고 생각한 사람한테 차이니... 왜? 왜? 나 왜 차인거지? 나 그렇게 별론가? 자존감만 낮아지고 괴롭네요. 34살... 이제 정말 누굴 만날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마음이 아픕니다. 전 정말 그 사람이 제 손을 놓을 줄 몰랐어요.저에게 이별은 예고없이 그냥 꽝! 하고 오나 봅니다. 여기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 대부분일텐데... 부끄럽지만... 나이 먹은 언니도 이렇게 정신줄 놓고 아파한다는거 ㅠㅠㅠㅠ이별에는 나이도 뭐도 없이 아프다는거 ㅠㅠㅠㅠ 하루하루 겨우겨우 버텨냅니다. 그냥 살아보려고 악을 씁니다. 68
34살 여자 보통이별
이제 두달이 다 되어가네요.
이별 통보 받은지 ;;;
카톡으로 이별통보 .. 그 뒤로 연락도 없습니다.
저도 안 했고요.
34살 나이 찰대로 차서.. 연애도 이별도 해 봤지만...
이별은 매번 아프네요. 적응할 수 없나봐요.
미래를 함께 약속했던 사이고, 곧 결혼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저 혼자만의 착각이었네요.
못해준 사람한테 차일때는... 미안해서 너무 괴롭고 아팠는데,
나름 참.. 잘 했다고 생각한 사람한테 차이니... 왜? 왜? 나 왜 차인거지? 나 그렇게 별론가? 자존감만 낮아지고 괴롭네요.
34살... 이제 정말 누굴 만날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마음이 아픕니다.
전 정말 그 사람이 제 손을 놓을 줄 몰랐어요.
저에게 이별은 예고없이 그냥 꽝! 하고 오나 봅니다.
여기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 대부분일텐데...
부끄럽지만... 나이 먹은 언니도 이렇게 정신줄 놓고 아파한다는거 ㅠㅠㅠㅠ
이별에는 나이도 뭐도 없이 아프다는거 ㅠㅠㅠㅠ
하루하루 겨우겨우 버텨냅니다. 그냥 살아보려고 악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