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정치인이나 어른들처럼 큰 비리는 아니지만이것도 일종의 비리라고 생각 돼서여기가 어른들도 많은 것 같아제가 예민하게 생각한건지아니면 진짜 잘못된건지 여쭙고자 결시친에 씁니다.저는 2학년 여대생입니다.저희 과는 과티가 예전부터 전통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그래서 1학년들만 과티를 주문하고,주문할 때 사이즈만 말하면 됐습니다.그런데 저희 과가 남녀 비율이 거의 비슷한데남자들이 좀 더 많습니다.그런데 솔직히 과티 디자인이 전통적이다보니촌스러운 건 사실입니다.그래도 1장에 4천원이라 행사 때 몇 번 입고집에서 입기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1학년 신입생 중에 예쁜 여자애가 있습니다.처음 봤을 때 연예인인가 싶을 정도로 얼굴도 예뻤고,꾸미기도 잘 꾸미고, 키도 아담하고, 피부도 하얗고,나올덴 나오고 들어갈덴 들어가서딱 남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입니다.솔직히 몸매가 엄청 좋은데 얼굴이 너무 예뻐서몸매가 묻힐 정도로 예쁩니다.처음에는 여자들도 다 예쁘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얘가 과티가 싫다고좀 비싸더라도 나중에도 입을 수 있는 예쁜 과티로 사자고 의견을 냈습니다.여자들은 다 반대했는데남자애들은 다 찬성했습니다.솔직히 이건 불리한게남자애들이 점심때만 되면 서로 그 예쁜 1학년 신입생이랑점심 같이 먹으려고 서로 자기가 사겠다하고 나갑니다.그래서 걔가 남자애들, 선배들이랑 엄청 친합니다.남자들이랑만 어울리고, 여자들이랑은 잘 안 어울리는게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여우 같아서솔직히 여자애들 대부분은 그 여자애를 싫어합니다.결국 과티에 대해서 투표를 했고,여자애들은 거의 다 전통대로 하자고 했고,남자애들은 전부 그 1학년 여자애 말대로 비싸더라도나중에 입을 수 있는 거로 사자고 했습니다.결국 비싸더라라도 나중에 입을 수 있는 예쁜 과티를 사기로 됐습니다.그런데 진짜 어이없는건과티 디자인도 투표로 해서 그 1학년 여자애가 원하던 걸로 결정됐습니다.그런데 과티를 사기로 한 쇼핑몰이 일반 여자 옷 쇼핑몰이라뚱뚱한 여자애들이나, 남자애들은 옷을 살 수 없어서남자 티랑 여자 티가 다르게 됐습니다.티셔츠 자체는 이상하지는 않은데 너무 일반적인 티셔츠를과 전체가 입으니까 그 모습이 이상합니다.게다가 제가 비리라고 느꼈던건과티를 살 때 쇼핑몰 아이디를 문제의 예쁜 1학년 여자애 아이디로 했고,2, 3학년 만나는 남자애들끼리 모임이 생겼는데걔네랑 그 여자애랑 놀러갈 때 살 옷을쇼핑몰 적립금을 보태서 사겠다고 했습니다.저희 학교 몇몇 애들은프린터 안 쓰고 컴퓨터만 쓸 때 도서관 가기 귀찮으니까그냥 컴퓨터 강의실 문 안 잠겨있는데 들어가서 쓰는데거기에 제가 컴퓨터를 쓰고 있었고,그 여자애랑 2학년 부과대랑 3학년 과대표 남자애들이랑다른 남자애들이 있었는데자기 입으로 놀러갈 때 적립금 보태겠다고고맙다고 신나서 애교부리는데남자애들은 또 헤벌레해서 그냥 웃기만 하더라고요.1학년 짜리 애가 2, 3, 4학년 선배들까지 통일감이 있어야 된다며 과티 다시 사게 해놓고정작 남자랑 여자 티 디자인은 다르고,그 적립금을 자기 옷 사는데 보태겠다니...이건 아니지 않나요?다른 대표 언니들한테 말하려고 해도저만 이렇게 생각하고 언니들은 다르게 생각할까봐제가 쪼잔하고 질투하는 것 처럼 보일까봐말도 못 하겠고,조교 오빠도 그 여자애랑 2, 3학년 남자애들 무리랑 친하고,말한다고 해도모두 투표로 결정한거라 뭐라고 할 수도 없고,적립금 어떻게 쓸지 투표하자고 해도또 그냥 그 여자애가 쓰게 될 거고,막상 적립금을 나누게 되더라도 걔 아이디로 들어가서 적립금을 1/n 하기도 뭐하네요.저만 이 여자애가 이상한가요?
예쁜 여자 말이라고 다 들어주는 남자들
방탈죄송합니다.
정치인이나 어른들처럼 큰 비리는 아니지만
이것도 일종의 비리라고 생각 돼서
여기가 어른들도 많은 것 같아
제가 예민하게 생각한건지
아니면 진짜 잘못된건지 여쭙고자 결시친에 씁니다.
저는 2학년 여대생입니다.
저희 과는 과티가 예전부터 전통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1학년들만 과티를 주문하고,
주문할 때 사이즈만 말하면 됐습니다.
그런데 저희 과가 남녀 비율이 거의 비슷한데
남자들이 좀 더 많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과티 디자인이 전통적이다보니
촌스러운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1장에 4천원이라 행사 때 몇 번 입고
집에서 입기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1학년 신입생 중에 예쁜 여자애가 있습니다.
처음 봤을 때 연예인인가 싶을 정도로 얼굴도 예뻤고,
꾸미기도 잘 꾸미고, 키도 아담하고, 피부도 하얗고,
나올덴 나오고 들어갈덴 들어가서
딱 남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입니다.
솔직히 몸매가 엄청 좋은데 얼굴이 너무 예뻐서
몸매가 묻힐 정도로 예쁩니다.
처음에는 여자들도 다 예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얘가 과티가 싫다고
좀 비싸더라도 나중에도 입을 수 있는
예쁜 과티로 사자고 의견을 냈습니다.
여자들은 다 반대했는데
남자애들은 다 찬성했습니다.
솔직히 이건 불리한게
남자애들이 점심때만 되면 서로 그 예쁜 1학년 신입생이랑
점심 같이 먹으려고 서로 자기가 사겠다하고 나갑니다.
그래서 걔가 남자애들, 선배들이랑 엄청 친합니다.
남자들이랑만 어울리고, 여자들이랑은 잘 안 어울리는게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여우 같아서
솔직히 여자애들 대부분은 그 여자애를 싫어합니다.
결국 과티에 대해서 투표를 했고,
여자애들은 거의 다 전통대로 하자고 했고,
남자애들은 전부 그 1학년 여자애 말대로 비싸더라도
나중에 입을 수 있는 거로 사자고 했습니다.
결국 비싸더라라도 나중에 입을 수 있는 예쁜 과티를 사기로 됐습니다.
그런데 진짜 어이없는건
과티 디자인도 투표로 해서 그 1학년 여자애가 원하던 걸로 결정됐습니다.
그런데 과티를 사기로 한 쇼핑몰이 일반 여자 옷 쇼핑몰이라
뚱뚱한 여자애들이나, 남자애들은 옷을 살 수 없어서
남자 티랑 여자 티가 다르게 됐습니다.
티셔츠 자체는 이상하지는 않은데 너무 일반적인 티셔츠를
과 전체가 입으니까 그 모습이 이상합니다.
게다가 제가 비리라고 느꼈던건
과티를 살 때 쇼핑몰 아이디를 문제의 예쁜 1학년 여자애 아이디로 했고,
2, 3학년 만나는 남자애들끼리 모임이 생겼는데
걔네랑 그 여자애랑 놀러갈 때 살 옷을
쇼핑몰 적립금을 보태서 사겠다고 했습니다.
저희 학교 몇몇 애들은
프린터 안 쓰고 컴퓨터만 쓸 때 도서관 가기 귀찮으니까
그냥 컴퓨터 강의실 문 안 잠겨있는데 들어가서 쓰는데
거기에 제가 컴퓨터를 쓰고 있었고,
그 여자애랑 2학년 부과대랑 3학년 과대표 남자애들이랑
다른 남자애들이 있었는데
자기 입으로 놀러갈 때 적립금 보태겠다고
고맙다고 신나서 애교부리는데
남자애들은 또 헤벌레해서 그냥 웃기만 하더라고요.
1학년 짜리 애가 2, 3, 4학년 선배들까지
통일감이 있어야 된다며 과티 다시 사게 해놓고
정작 남자랑 여자 티 디자인은 다르고,
그 적립금을 자기 옷 사는데 보태겠다니...
이건 아니지 않나요?
다른 대표 언니들한테 말하려고 해도
저만 이렇게 생각하고 언니들은 다르게 생각할까봐
제가 쪼잔하고 질투하는 것 처럼 보일까봐
말도 못 하겠고,
조교 오빠도 그 여자애랑 2, 3학년 남자애들 무리랑 친하고,
말한다고 해도
모두 투표로 결정한거라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적립금 어떻게 쓸지 투표하자고 해도
또 그냥 그 여자애가 쓰게 될 거고,
막상 적립금을 나누게 되더라도
걔 아이디로 들어가서 적립금을 1/n 하기도 뭐하네요.
저만 이 여자애가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