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29살먹은 남자입니다. 전어려서 부모님을일찍여의여서 형제지간도 누나와저단둘뿐이라.저에게는 엄마와같은 누나가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가세상에서 제일사랑하는 우리누나가 앞으로 얼마 더살지못한다는 병원의사의 얘기에 저는 정말 어떻게 이상황을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네요. 저야 어렸을때 사고도많이치고 온갖 못된짓을 하면서 살아서 벌을받아도 되지만 우리누나는 정말법없이도 살정도로 성실하게 살았고 또너무도 착하고 정말 좋은분입니다. 요즘들어 정말하늘이 원망스럽네요.. 누나에게 딸이하나있는데 이제6살입니다.눈에넣어도 안아플정도로 예쁜녀석인데. 누나가 저에게 이런얘길 합니다. 저녀석을 두고 내가어찌가냐고............... 전 신을믿는 사람은아니지만 정말 이세상에 신이란게 존재한다면 불쌍한우리 누나 조금이라도 더오래 세상을 살다가 편안히 갈수있도록 해주셨으면 하는바램 간절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글 보시는모든분들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시한부선고받은누나.
안녕하세요. 올해29살먹은 남자입니다.
전어려서 부모님을일찍여의여서 형제지간도 누나와저단둘뿐이라.저에게는 엄마와같은 누나가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가세상에서 제일사랑하는 우리누나가 앞으로 얼마 더살지못한다는 병원의사의 얘기에 저는 정말 어떻게 이상황을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네요.
저야 어렸을때 사고도많이치고 온갖 못된짓을 하면서 살아서 벌을받아도 되지만 우리누나는
정말법없이도 살정도로 성실하게 살았고 또너무도 착하고 정말 좋은분입니다.
요즘들어 정말하늘이 원망스럽네요..
누나에게 딸이하나있는데 이제6살입니다.눈에넣어도 안아플정도로 예쁜녀석인데.
누나가 저에게 이런얘길 합니다. 저녀석을 두고 내가어찌가냐고...............
전 신을믿는 사람은아니지만 정말 이세상에 신이란게 존재한다면 불쌍한우리 누나 조금이라도
더오래 세상을 살다가 편안히 갈수있도록 해주셨으면 하는바램 간절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글 보시는모든분들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