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제목처럼 계속 전화오고 문자와요..
구남친도 아니고 구썸남이였는데
마지막 만난날에 좀 행동이 싫었어요 사람들많은데서 망신주는 장난을 치더라구요 ;;
그래서 맘이 식었던 그때
고백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공부핑계로 그만 연락하라고 했고
그사람도 알았다고 이해한다고 해놓고, 집가니까 문자가 와서 씹었어요
그런데 바로 다음날.. 평소 전화하던 시간에 전화가 오더라구욬ㅋㅋㅋㅋ
더웃긴건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안부묻고 혼자 얘기 잘하길래 그냥 듣고만있다가 제가
지금 뭐하냐고 장난치는거냐고 정색하고,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했어요
그리고 지금 한달째 계속 연락오네요.. 반응이 없으니까 잠이안온다 면접봤다 혼자 문자를 보내더니
(25살 취준생이거든요) 오늘 부재중 한통하고 합격했다고 알려주고 싶었다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취업때문에 고민많았던 사람이라 저도 좀 기쁘더라구요
그래서 축하하고 잘됬다 잘지내라 이렇게 문자답했더니 또 아무렇지 않게 지금 일어난거야? 일찍일어났네! 이런식으로문자답장오는거에요
딥빡이라 또씹었더니 전화오고 문자오고.. 차단하니까 더 신경쓰여서 아예 번호지우고 싶구요
무슨방법없을까요.. 협박같은거 한건 아니니까 신고는 안되겠죠?
연락하지 말랬는데 계속 와요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제목처럼 계속 전화오고 문자와요..
구남친도 아니고 구썸남이였는데
마지막 만난날에 좀 행동이 싫었어요 사람들많은데서 망신주는 장난을 치더라구요 ;;
그래서 맘이 식었던 그때
고백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공부핑계로 그만 연락하라고 했고
그사람도 알았다고 이해한다고 해놓고, 집가니까 문자가 와서 씹었어요
그런데 바로 다음날.. 평소 전화하던 시간에 전화가 오더라구욬ㅋㅋㅋㅋ
더웃긴건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안부묻고 혼자 얘기 잘하길래 그냥 듣고만있다가 제가
지금 뭐하냐고 장난치는거냐고 정색하고,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했어요
그리고 지금 한달째 계속 연락오네요.. 반응이 없으니까 잠이안온다 면접봤다 혼자 문자를 보내더니
(25살 취준생이거든요) 오늘 부재중 한통하고 합격했다고 알려주고 싶었다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취업때문에 고민많았던 사람이라 저도 좀 기쁘더라구요
그래서 축하하고 잘됬다 잘지내라 이렇게 문자답했더니 또 아무렇지 않게 지금 일어난거야? 일찍일어났네! 이런식으로문자답장오는거에요
딥빡이라 또씹었더니 전화오고 문자오고.. 차단하니까 더 신경쓰여서 아예 번호지우고 싶구요
무슨방법없을까요.. 협박같은거 한건 아니니까 신고는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