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너무슬프다ㅠㅠㅠ방금 묻어주고왔는데
계속 울었어ㅜㅠ마지막에 죽는모습을 봤는데
그 미니하우스 거기들어가서 누워서 눈조금뜨고있었는데
난처음에 그게 자는건줄알고 귀엽다면서 난리침
근데 보니까 원래살아있으면 배쪽에 뭐가 막
뽈록뽈록 솟아오르는데 그것도 아니고 몸도 차갑고 아무리
건드려도 눈을안뜨더라 마지막에 눈조금떴을때
내가 뭐라도 해줬으면 살아났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되게 조금살았는데 1년도 안됐는데 이렇게 가니까
너무슬프다
애가 엄청 똑똑하고 착했단말야
핸들링안된상태였어도 손한번도 안깨물고
케이지 밖으로 탈출했다가도 사람말소리들리면 따라나오고
어쩔땐 아예 집밖으로 나갔었는데나중에보니 넣어달라고 집문앞에 기다리고 있었어ㅜ
맨날 꺼내달라고 쳇바퀴열심히돌렸고 한번도 안아프고 건강했던앤데 왜죽었을까..진짜 슬퍼ㅠ
찹쌀아 지금까지 너무너무 고마웠어ㅠㅠ♥♥
우리집햄스터 죽었는데
진짜너무슬프다ㅠㅠㅠ방금 묻어주고왔는데
계속 울었어ㅜㅠ마지막에 죽는모습을 봤는데
그 미니하우스 거기들어가서 누워서 눈조금뜨고있었는데
난처음에 그게 자는건줄알고 귀엽다면서 난리침
근데 보니까 원래살아있으면 배쪽에 뭐가 막
뽈록뽈록 솟아오르는데 그것도 아니고 몸도 차갑고 아무리
건드려도 눈을안뜨더라 마지막에 눈조금떴을때
내가 뭐라도 해줬으면 살아났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되게 조금살았는데 1년도 안됐는데 이렇게 가니까
너무슬프다
애가 엄청 똑똑하고 착했단말야
핸들링안된상태였어도 손한번도 안깨물고
케이지 밖으로 탈출했다가도 사람말소리들리면 따라나오고
어쩔땐 아예 집밖으로 나갔었는데나중에보니 넣어달라고 집문앞에 기다리고 있었어ㅜ
맨날 꺼내달라고 쳇바퀴열심히돌렸고 한번도 안아프고 건강했던앤데 왜죽었을까..진짜 슬퍼ㅠ
찹쌀아 지금까지 너무너무 고마웠어ㅠㅠ♥♥
책위에서 누워있는거구
이건졸려서 감시렁감시렁할때...
으아아아아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