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태교해외여행의 범위를 놓고 말이 많은 편이지만, 사이판, 괌등남태평양이거나 아니면 동남아에서 풀빌라쪽 코사무이등을 많이 가던데,진짜 이게 누굴 위한건지?4~5시간의 비행시간= 중거리 비행으로 인한 4~5시간 이상의 중고도비행(에어컨,냉장실), 이착륙시 받는 충격.앞뒤로 이어지는 공항까지 이동거리+시간, 2시간 이상의 출국 웨이팅, 숙소까지 이동시간과 급작스러운 환경 충격까지.도대체 누가 저렇게 하나 싶었더니 일부 계층이더군요.진짜 제대로 된 집이면 저걸 원하는 임산부도 없겠지만, 저걸 하게 놔두는 양가 집안도 없다는걸이번 사건을 보면서 느꼈습니다.아내와 처제는 모두 태교해외여행을 이야기 한적도 없고 당연히 권한적도 없습니다.제 동생과 제수씨는 이미 유산 경험 있어서 아예 관심 없구요.처제의 동서되는 집이 사고 쳤습니다.처제의 남편 즉 동서내 집안은 약간의 건설 관련 벼락 부자인데, 이집 장남은 진짜 바보수준으로그덕에 처제의 남편인 동서가 사업을 이어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하도 결혼을 못해서 처제내외가 결혼하려고 날잡아 놓고 있으니 갑작이 혼전임신으로결혼해야겠다고 하고, 이때 처제는 완전히 빡쳐서 (내가 처제신혼집 가전기기 초이스 해줌)합동결혼식 할꺼면 안한다고 했고, 설상가상 혼전임신한 여자집에서는 애가 혼수라고,신혼집 여자 명의로 해줘야 결혼한다고 해서, 결국 그럼 애 놓고 살아보고 정하던가하고맞불 작전으로 우여곡절 끝에 처제내외가 먼저 결혼하고 1년뒤에 애 돌잔치 앞두고결혼하는 기현상을 했는데 뭐 이야기 길어지겠지만, 결혼식 조차 개판으로 해서 장남은사실상 완전히 여자 덕에 집안에 ㅄ 호구로 인증됨.처제가 임신하자 그 여자도 비슷한 시기에 둘째 임신해버림. 덕분에 처제는 아주 이를 갈정도로더욱더 싫어하게 됨.그리고 이 여자가 꺼낸 또 하나의 짓거리가 바로 해외 태교 여행!!!그 결과물은 애가 ㅄ됨. 진짜 무슨 죄인지. 애 발달장애증상이 나타남.첫째 애는 완전히 멀쩡한데, 둘째 애는 저리 된건 누가봐도 해외태교여행하면서집안에서 말려고 ㅄ호구남 답게 여자가 원한다고 덜컥 했다가 사고 친거임.둘다 여자애이고 처제애는 남자애임.결국 처제 시집에서는 장손이라면서 시부모님이 아주 귀하게 여기고, 장남과 손녀둘은완전히 찬밥 신세됨. 처제도 어느정도 육아끝나기에 올해안에 시집 회사에 경력직으로 입사 예정.한마디로 장남과 그여자는 시집에서 천대받고 미래도 암울해짐. 이것 말고도 하나 있는데, 태교여행이라면서 파리갔다가 유산되고 이혼소송까지 시집에당하는 경우도 봤음. 내 친구도 마카오,홍콩 갔다가왔는데 꼭 태교여행 때문은 아니지만, ADHD 있어 치료 받고 있음.둘째는 커녕 시집에서 ㅆㅇ은 부부 세트로 같이 먹고 있음. 100% 맞는건 아니지만, 대부분 여자들이 본인 능력으로 안정적인 해외여행 못가고,부모님 등골 빼먹어서 몇번갔다와서 허파에 바람 들어간 경우나,남들 하니까 부럽고 질투나서 남편 등처먹는 스타일이 상당수이고,취집 잘해서 신분 상승하면서 태교 핑계대고 무리하게 몸 무리하고 뱃속 아기 힘들게 하면서해외 갈려는 생각 없는 경우가 많음.물론 비즈니스 클래스 이상으로 하고 친정어머니등을 대동하고 가는 경우라면그나마 확률은 줄어 들지만, 진짜 저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뿐.
태교 해외 여행 누굴 위한건가?
이것 말고도 하나 있는데, 태교여행이라면서 파리갔다가 유산되고 이혼소송까지 시집에당하는 경우도 봤음.
내 친구도 마카오,홍콩 갔다가왔는데 꼭 태교여행 때문은 아니지만, ADHD 있어 치료 받고 있음.둘째는 커녕 시집에서 ㅆㅇ은 부부 세트로 같이 먹고 있음.
100% 맞는건 아니지만, 대부분 여자들이 본인 능력으로 안정적인 해외여행 못가고,부모님 등골 빼먹어서 몇번갔다와서 허파에 바람 들어간 경우나,남들 하니까 부럽고 질투나서 남편 등처먹는 스타일이 상당수이고,취집 잘해서 신분 상승하면서 태교 핑계대고 무리하게 몸 무리하고 뱃속 아기 힘들게 하면서해외 갈려는 생각 없는 경우가 많음.물론 비즈니스 클래스 이상으로 하고 친정어머니등을 대동하고 가는 경우라면그나마 확률은 줄어 들지만, 진짜 저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