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4살 남자입니다.(10대판인데 죄송해요 늙은이와서..) 현재 대학생이며 수학학원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중등부라 중학생과 수업 및 첨삭을 같이 하는데... 사춘기를 겪고 있는 여학생들과 수업을 진행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숙제도 안 해오고 남겨서 시키면 떠들기 바쁘고.. 수업안듣고 딴 짓하다가 문제 풀으라 하면 다른학생들은 다 푸는데 혼자 저 몰라요 이러는 학생도 있어요. 물론 정말 조용히 하는 학생, 선생님들과 잘 어울리며 할 것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이 소수의 특별한 학생들이 항상 문제입니다.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제가 이 소녀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도 자의 및 타의로 학원을 다니시는 분들 있으시겠죠?? 과연 여러분들은 이 학생들의 심리, 생각을 잘 이해할 수 있나요. 자세하게 상황 설명하긴 너무 그렇지만 어떻게 해야 제가 이 학생들을 이해하여 지도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깊은 속내, 온라인의 익명성을 빌려서 말해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학생들을 이해하고싶어요.
10대 여러분 도와주세요!
판을 즐겨보는 24살 남자입니다.(10대판인데 죄송해요 늙은이와서..)
현재 대학생이며 수학학원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중등부라 중학생과 수업 및 첨삭을 같이 하는데...
사춘기를 겪고 있는 여학생들과 수업을 진행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숙제도 안 해오고 남겨서 시키면 떠들기 바쁘고..
수업안듣고 딴 짓하다가 문제 풀으라 하면 다른학생들은 다 푸는데 혼자 저 몰라요 이러는 학생도 있어요.
물론 정말 조용히 하는 학생, 선생님들과 잘 어울리며 할 것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이 소수의 특별한 학생들이 항상 문제입니다.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제가 이 소녀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도 자의 및 타의로 학원을 다니시는 분들 있으시겠죠??
과연 여러분들은 이 학생들의 심리, 생각을 잘 이해할 수 있나요.
자세하게 상황 설명하긴 너무 그렇지만
어떻게 해야 제가 이 학생들을 이해하여 지도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깊은 속내, 온라인의 익명성을 빌려서 말해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학생들을 이해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