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살다 이사를 간다는 문제로 부모견은 키우고 새끼들만 개장수에게 팔려갈 운명에 놓였습니다. 이사가기전까지 모두 데려가지 않으면 개장수에게 팔겠다는 반 협박에 망설일 틈도 없이 다섯마리의 새끼들 모두 구조하였고 4마리의 새끼들은 가족을 만나 입양을가고 톰만 남았습니다. 구조당시 톰은 몸이 많이 아픈상태였습니다. 식욕부진 잦은설사로 병원에 찾았는데 파보장염에 걸렸다고 진단이 나왔었습니다. 당분간 입원해 추후를 지켜보자고 하여 입월을 하였고 3번의 혈청주사를 맞고 살아난 녀석입니다. 제대로 케어받지 못해 그곳에있었다면 아마 지금쯤 이세상에 존재한적도없이 사라졌을 아이입니다. 누군가의 작은 관심으로 살린 아이이기에 눈여겨 봐주십시요. 줄에 묶여 마당한켠 집이나 지키는 삶 말고 반려동물로써 마음껏 뛰어놀수도있게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사랑줄수있는 가족을 기다립니다. 진돗개 톰(남) 3개월추정 1차접종완료.구조당시 파보장염에 걸려 완치료함. 성격은 밝고 활달함. 사람과 접촉을 해본적이 없어 겁이 많은 성격이였지만 임보처에서 많이 좋아졌음. 지역어디라도 톰이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다음카페 동행세상 010-2343-0356 입양 진행시 본인소개를 해주셔야 원만하게 입양이 진행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공유와 추천도 큰힘이 됩니다. 192
파보장염을 이겨낸 진도새끼 톰.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살다 이사를 간다는 문제로 부모견은 키우고 새끼들만 개장수에게 팔려갈 운명에 놓였습니다.
이사가기전까지 모두 데려가지 않으면 개장수에게 팔겠다는 반 협박에 망설일 틈도 없이 다섯마리의 새끼들 모두 구조하였고
4마리의 새끼들은 가족을 만나 입양을가고 톰만 남았습니다.
구조당시 톰은 몸이 많이 아픈상태였습니다.
식욕부진 잦은설사로 병원에 찾았는데 파보장염에 걸렸다고 진단이 나왔었습니다.
당분간 입원해 추후를 지켜보자고 하여 입월을 하였고 3번의 혈청주사를 맞고 살아난 녀석입니다.
제대로 케어받지 못해 그곳에있었다면 아마 지금쯤 이세상에 존재한적도없이 사라졌을 아이입니다.
누군가의 작은 관심으로 살린 아이이기에 눈여겨 봐주십시요.
줄에 묶여 마당한켠 집이나 지키는 삶 말고 반려동물로써
마음껏 뛰어놀수도있게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사랑줄수있는 가족을 기다립니다.
진돗개 톰(남) 3개월추정 1차접종완료.
구조당시 파보장염에 걸려 완치료함. 성격은 밝고 활달함.
사람과 접촉을 해본적이 없어 겁이 많은 성격이였지만 임보처에서 많이 좋아졌음.
지역어디라도 톰이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다음카페 동행세상
010-2343-0356
입양 진행시 본인소개를 해주셔야 원만하게 입양이 진행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공유와 추천도 큰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