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의 거짓 진리 1

000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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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천지가 주장하는 것은 무엇인가? 

1. 신관 

이만희 씨는 예수께서 보낸 보혜사가 곧 자신이라고 암시하고, 때로는 주장함으로써 삼위일체 신관을 훼손하며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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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경관 

이만희 씨는 신구약 66권을 균형 있게 다루지 않고 요한계시록을 편식함으로써 성경 전체를 차별되게 다루고 있다. 그들은 요한계시록을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비유, 비사로 기록됐다고 주장하면서 왜곡해석하고,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 및 완성을 중심으로 성경을 해석하지 않고, 말세론과 특징한 자의 선택(144,000명, 신천지를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고 주장)과 구원만을 다루고 있다. 


 

3. 구원관 

이만희 씨는 자신이 오늘날 성령으로 온 지상명령자, 곧 약속한 목자로서 자신으로부터 듣고, 보고, 믿고, 지키는 자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유일한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격하시키고 더 나아가 부인하고 있는 것이다. 


 

4. 교회관 

이만희 씨는 우선 ‘교회’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성전’이라는 말로 대치한다. 그는 자신이 세운 ‘증거장막성전’만이 유일한 구원의 방주라고 주장한다. 이로써 그는 전통적인 교회와 현존하는 기성 교회를 부인하고 자신이 세운 장막을 선전한다. 


 

5. 선교관 

신천지의 전도방법은 기성교회에 위장등록하여 교인들을 미혹시키고 결국 교회를 파탄으로 이끌어 담임목회자를 몰아내고 교회를 접수한다. 그들의 전도대상은 무신론자가 아니라 기존 교회 성도이며, 전도의 목적은 하나님의 성도를 자신의 교인으로 만드는 것이다(기존 교회를 자신들이 추수해야 할 밭으로 인식하여 ‘가나안 정복의 7단계’로 교육시킨다). 


 

6. 종말관 

신천지는 요한계시록에서 요한이 편지한 곳이 한국이라고 말한다. 한국중에서도 일곱 촛대가 있는 장막교회(과천 신천지교회)에서 새 하늘과 새 예루살렘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만희 씨는 요한계시록이 ‘환상계시’였다면 자신은 속히 이루어질 ‘실상계시’를 보여 준다고 말하고 있다. 이처럼 신천지의 주장과 교리는 성경을 비유와 비사로 왜곡되게 해석하면서 단지 이만희를 신격화하려는 목적으로 삼고 있다. 


 

7. 신인합일과 육체영생교리 

시온 산이 신천지에 인 맞아 생명책에 녹명된 자(총회 교적부에 등록된 자) 144,000명이 차게 되면, 영계의 144,000명의 순교자들의 영혼이 육계의 144,000명의 육체에 임하여 하나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 곧 영적 결혼과 같은 첫 째 부활이 이루어진다는 교리이다. 그러면 순교한 영과 하나된 신천지 성도 144,000명은 ‘영생불사체’(永生不死體)로 변화 받아 죽지 않고 땅에서 1,000년 동안 왕 노릇한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신천지에 와서도 죽는 사람이 있는 것은 아직 신인합일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빨리 죽음을 끝내려면 속히 144,000명을 채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어느 한 때가 아닌 수를 채우는 조건부 시한부인 셈이다. 그래서 신천지인들은 죽지 않을 수 있다는 허황되고 거짓된 육체영생교리에 눈이 멀어서 좌우를 돌아보지 않고 사생결단으로 전도에 매달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