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서로가 재회를 원할만큼은 간절하진않은거같단 생각이들어요 여기 헤다판보면 직접집앞까지 찾아가시는분들은 왜그런거겠어요ㅋㅋㄲ멍청해서? 아니요.그만큼간절한거죠 간절 에는 자존심이고 뭐고 아무것도 문제가될게없어요 눈앞에보이는게없거든요 저도 이별때문에 매우힘드니 여기와서 글쓰고 공감하고 글보면서 내가 지금 잘이겨내고있구나 현실직시도하고잇네요 저역시도그래요 재회는아닌것같아요. (사귈때많이참아서그런가..또 저는 어느정도는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야될 나인데 그사람과는 스펙,집안,성격 모든게 아니라고생각햇엇구요..) 근데 그냥 이별 이라는것이 공허하고 외롭고 습관처럼 연락하고 같이시간을보내던사람이 있다가사라지니 혼돈의 상태가되는건아닐까싶어요. 또 조금은 그사람과의 추억이그리워서그런거같기두하구요.. 그사람이 그립다기보단요.. 그런감정과 이 사람이 간절하다는것 을 헷갈리는건 아닌지 본인들도 한번쯤생각해보면좋지않을까요 저도 밥도안넘어가게힘들고 2주만에 3kg감량의 대서사시를 썻는데 내가힘든이유가 그사람과의 재회를원해서는 아닌것ㅇㅣ라는걸 자각해서 열심히 외로움극복하려노력중입니다 256
헤어지고연락이서로없는건
그렇게서로가 재회를 원할만큼은 간절하진않은거같단 생각이들어요
여기 헤다판보면 직접집앞까지 찾아가시는분들은 왜그런거겠어요ㅋㅋㄲ멍청해서?
아니요.그만큼간절한거죠
간절 에는 자존심이고 뭐고 아무것도 문제가될게없어요 눈앞에보이는게없거든요
저도 이별때문에 매우힘드니
여기와서 글쓰고 공감하고
글보면서 내가 지금 잘이겨내고있구나 현실직시도하고잇네요
저역시도그래요
재회는아닌것같아요. (사귈때많이참아서그런가..또 저는 어느정도는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야될 나인데 그사람과는 스펙,집안,성격 모든게 아니라고생각햇엇구요..)
근데 그냥 이별 이라는것이 공허하고 외롭고
습관처럼 연락하고 같이시간을보내던사람이 있다가사라지니 혼돈의 상태가되는건아닐까싶어요.
또
조금은 그사람과의 추억이그리워서그런거같기두하구요..
그사람이 그립다기보단요..
그런감정과 이 사람이 간절하다는것 을 헷갈리는건 아닌지 본인들도 한번쯤생각해보면좋지않을까요
저도 밥도안넘어가게힘들고
2주만에 3kg감량의 대서사시를 썻는데
내가힘든이유가 그사람과의 재회를원해서는
아닌것ㅇㅣ라는걸 자각해서
열심히 외로움극복하려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