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도와주세요...

억울해요2016.05.19
조회72
도움이 필요합니다...제발 멀리 퍼뜨려주세요...
저희 아버지랑 저의 일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공주 갑사쪽 주차장이 큰 식당에서 친할머니를 모시면서 가정도 내팽개치고 할머님과 식당에만 열중을 하셨습니다. 거의 30년가까이를 처,자식을 내팽겨치신채로 친할머니와 식당밖에 모르셨죠...그리고 저는 할머님과 아버지께서 일을 도와달라하셔서 일급을 받으셔서 식당에 헌신을 다 하였습니다. 일급을 제대로 못받은적도 많았죠...식구이다보니깐요...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께서 갖고있는 식당카드가 정지 되어있는겁니다. 삼촌이란사람과 할머니께서 아빠를 뜬금없이 쫓아낼려고 준비를 한겁니다...그래서 언성도 오가고 그러던 도중 저를 쫓아내버린겁니다...두번 다시 식당에 못들어오게...그 이유는 장사도 잘되는데 가게에 빚이 좀 있습니다. 왜 그걸 못까냐는겁니다...그러면서 저와 아버지를 의심하고 쫓아낸겁니다...작년 메르스터지고 경기도 안좋고 장사를해서 돈을 벌어도 평일에 일하는분이 오시면 평일에 마이너스를 보면서 인건비도 나갑니다..여기는 관광지 특성상 최저임금이 아닌 일급 5만원 이상씩 드립니다
.최저 임금보다 쎄게 드리는거죠...그외 식당 공사,식당 필요물건,자재들 구매를 하죠..그러다보면 장사를 해도 돈이 어마어마하게 나가기때문에 별로 수익은 되지않습니다...그러한 의심으로 시작해 저부터 쫓아내고 다음은 아버지를 쫓아내시는 겁니다..접근금지 신청도 냈다고 하더라구요. 형제,친어머니라는분께서요...그거에 대해서 따질려고 식당에 들어와서 서로 언쟁을 하시다가 아버지께서 삼촌께 폭행을 당한겁니다...폭행도 당하고 접근금지 신청도 당하고...아버지께서는 지금 거의 정신을 놓고 계십니다...그래서 어쩔수없이 법으로 할려고했더니 아버지께서 할머니상대로 소송자체가 안된다고 하시더군요...어렷을때 저희가 중산층처럼 살때 할머니집께서 빚으로 인해 넘어갈때 아버지께서 집팔고 저희 외가쪽에 손벌려 집넘어가는거를 막아주셨거든요... 할머니께서 친어머니라고 법적으로도 안되고 빈손으로 쫓겨나게 생겼습니다..저또한 제가 가게 돈을 횡령했다고 이곳저곳에 소문을 퍼뜨리고있구요...3년동안 일하면서 퇴직금조차 못받고있습니다..저희나라 법 진짜 웃기네요..자식이 부모님께 물질적은 당연한 도리라고하시면서 아무런것도 못하고..폭행까지 당하시고
.빈손으로 쫓겨나시고.. 지금까지 식당을 하면서 횡령을 해본적이 없습니다..단 한번..아버지와 저는 식당에 정말 헌신했구요...정말 억울합니다..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

거기다가 이글은 올렸다는 이유만으로 고소를 한다합니다. 제가 알아본바로는 실명을 거론한 특정인 지정 및 가게 상호명을 쓰지않고 위사실은 모든 증거가 있기때문에 올린것이기때문입니다.
고소한다는 사람은 일산 모대형마트에 근무하는 직원 h씨가 고소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