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삶의 의욕이 정말 없습니다.
약간 슬럼프같이 온것같은데, 상황을 설명하면, 제가 정말 좋아했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사귄일수는 길지 않지만 정말 제가 첫사랑이다. 할정도로 좋아했고 지금껏 많은 여자를 만났어도 그 친구처럼 좋은 친구는 없었다고 자부할정도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헤어져서도 힘들었고요. 근데 헤어지고 나서 한6개월 정도 됬나, 그사이에도 술먹고 제가 연락을 해버린적도 있었는데 친구관계로 정리 되었습니다. 근데 남녀가 헤어져서 친구로 지내자는것은 말이 친구로 지내 자는 것 이지 결국에는 남보다 못한사이가 되는것,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제가 친구들이랑 놀고 몸이 너무 아파서 해열제를 사러 갔는데 뒤에서 봐도 그친구인걸 알아 보겠는 거에요.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러고선 집에가서 연락할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예.그래서 생각보다 저랑 가까운곳에 살고 있더군요. 밤새도록 저희집에서 얘기하다가 다시 시작해보자는식으로 진짜 제가 하고싶었던말, 그동안의 오해를 풀고 얘기도 많이 했지만 친구로 남아달라고 하더군요. 진짜.. 생각해보자는 시간을 가지자고 할때부터 불안하긴 했지만 아 우리가 정말 멀리오긴 했구나. 했죠. 진짜 펑펑울고 훌훌 털어버리려고 하는데, 정말 다시 연락이 안왔으면 좋았을뻔 한생각이 들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이후로 2틀동안 앓아서 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끙끙앓다가 학교에 갔습니다. 모든일이 꼬여버리고 살기가 너무싫은것입니다. 과제도 싸그리 망하고, 그아이와 잘 안된이후로 죽고싶고 정말 미치겠고, 지나가다 마주쳐도 저는 속으론 너무 아파하는데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더군요. 그게더 미치겠다는거에요. 나만 아파한다. 걔는 아무렇지 않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일 말고도 대학와서 정말 사람들에게 많이 대였습니다. 여러사람이 모이니까 사람하나 쓰레기 만드는것이 일도 아니라는곳이 대학이라는걸 알았고 정말 진솔하게 대할수있는 친구는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그아이와 학기내내 같이다니고 밥도 같이먹고 정말 친하게 지냈는데 그친구가 군대를 가버리자 저는 혼자가 되었습니다. 같이 노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그친구들은 겉으로만 친구지 제가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저의 존재를 잊어버릴 정도로 친분이 얕고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진짜 인간관계를 엉망으로 하기도 했지만 정말 친구도 없고 방과후엔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고 전여자친구도 너무밉고 정말 살기 싫습니다. 몸도 무기력하고요 사람을 만나고 싶어도 사람이 없어요. 전정말 쓰레기 인가봅니다. 극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아할까요
의욕이 없고 슬럼프가 왔을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삶의 의욕이 정말 없습니다.
약간 슬럼프같이 온것같은데, 상황을 설명하면, 제가 정말 좋아했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사귄일수는 길지 않지만 정말 제가 첫사랑이다. 할정도로 좋아했고 지금껏 많은 여자를 만났어도 그 친구처럼 좋은 친구는 없었다고 자부할정도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헤어져서도 힘들었고요. 근데 헤어지고 나서 한6개월 정도 됬나, 그사이에도 술먹고 제가 연락을 해버린적도 있었는데 친구관계로 정리 되었습니다. 근데 남녀가 헤어져서 친구로 지내자는것은 말이 친구로 지내 자는 것 이지 결국에는 남보다 못한사이가 되는것,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제가 친구들이랑 놀고 몸이 너무 아파서 해열제를 사러 갔는데 뒤에서 봐도 그친구인걸 알아 보겠는 거에요.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러고선 집에가서 연락할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예.그래서 생각보다 저랑 가까운곳에 살고 있더군요. 밤새도록 저희집에서 얘기하다가 다시 시작해보자는식으로 진짜 제가 하고싶었던말, 그동안의 오해를 풀고 얘기도 많이 했지만 친구로 남아달라고 하더군요. 진짜.. 생각해보자는 시간을 가지자고 할때부터 불안하긴 했지만 아 우리가 정말 멀리오긴 했구나. 했죠. 진짜 펑펑울고 훌훌 털어버리려고 하는데, 정말 다시 연락이 안왔으면 좋았을뻔 한생각이 들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이후로 2틀동안 앓아서 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끙끙앓다가 학교에 갔습니다. 모든일이 꼬여버리고 살기가 너무싫은것입니다. 과제도 싸그리 망하고, 그아이와 잘 안된이후로 죽고싶고 정말 미치겠고, 지나가다 마주쳐도 저는 속으론 너무 아파하는데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더군요. 그게더 미치겠다는거에요. 나만 아파한다. 걔는 아무렇지 않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일 말고도 대학와서 정말 사람들에게 많이 대였습니다. 여러사람이 모이니까 사람하나 쓰레기 만드는것이 일도 아니라는곳이 대학이라는걸 알았고 정말 진솔하게 대할수있는 친구는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그아이와 학기내내 같이다니고 밥도 같이먹고 정말 친하게 지냈는데 그친구가 군대를 가버리자 저는 혼자가 되었습니다. 같이 노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그친구들은 겉으로만 친구지 제가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저의 존재를 잊어버릴 정도로 친분이 얕고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진짜 인간관계를 엉망으로 하기도 했지만 정말 친구도 없고 방과후엔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고 전여자친구도 너무밉고 정말 살기 싫습니다. 몸도 무기력하고요 사람을 만나고 싶어도 사람이 없어요. 전정말 쓰레기 인가봅니다. 극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