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지 모르겠어요.제가 사는 아파트는 최근에 지어진 새아파트입니다.바로 옆에 오래된 아파트가 있구요. 길하나 차이입니다.그런데 이 아파트 주민이 저희아파트를 제집인양 사용하는게 자꾸 눈에 거슬립니다. 개방되어있는 테니스장이나, 산책로, 뭐 이런걸 이용하는거는아무래도 잘 갖춰져있는 새아파트가 좋으니 그럴수 있다 생각하는데.. 저희아파트를 본인들 지름길로 생각하십니다. 저희아파트 옆에는 작은 재래시장이 있습니다.저희아파트에서 바로 연결되는 통로가 있구요.그래서인지 본인들 아파트에서 나와서 저희아파트를 가로질러가시는데엘레베이터를 이용하십니다.저희아파트 윗동과 아랫동사이에 거리와 높이가 있어서입주민들용 통로가 따로있는데 그곳에 있는 엘레베이트를 이용해서 시장을 다녀오시고, 버스정류장으로 가시고, 수십번을 왔다갔다하는데볼때마다 점점 불쾌해집니다. 산책한다는 핑계로 목줄도 하지않은 개를 데려와 놀고,벤치에 앉아서 음료수를 마시며 수다를 떨다가 그대로 버리고 갑니다.그리고 또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름길로 가시죠. 야박해보이지만, 통로마다 입주민들 키로 열고닫는 문 달아놓았다는어느 아파트단지의 심정이 백번 이해가 되는 요즘입니다. 큰돈이 아닐지라도, 내가 내는 돈으로 운영되는 것인데..아깝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제가 속이 좁은건지 궁금합니다 ㅠㅠ 21097
남의 아파트단지를 멋대로 사용하는 다른아파트주민.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사는 아파트는 최근에 지어진 새아파트입니다.
바로 옆에 오래된 아파트가 있구요. 길하나 차이입니다.
그런데 이 아파트 주민이 저희아파트를 제집인양 사용하는게 자꾸 눈에 거슬립니다.
개방되어있는 테니스장이나, 산책로, 뭐 이런걸 이용하는거는
아무래도 잘 갖춰져있는 새아파트가 좋으니 그럴수 있다 생각하는데..
저희아파트를 본인들 지름길로 생각하십니다.
저희아파트 옆에는 작은 재래시장이 있습니다.
저희아파트에서 바로 연결되는 통로가 있구요.
그래서인지 본인들 아파트에서 나와서 저희아파트를 가로질러가시는데
엘레베이터를 이용하십니다.
저희아파트 윗동과 아랫동사이에 거리와 높이가 있어서
입주민들용 통로가 따로있는데 그곳에 있는 엘레베이트를 이용해서
시장을 다녀오시고, 버스정류장으로 가시고, 수십번을 왔다갔다하는데
볼때마다 점점 불쾌해집니다.
산책한다는 핑계로 목줄도 하지않은 개를 데려와 놀고,
벤치에 앉아서 음료수를 마시며 수다를 떨다가 그대로 버리고 갑니다.
그리고 또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름길로 가시죠.
야박해보이지만, 통로마다 입주민들 키로 열고닫는 문 달아놓았다는
어느 아파트단지의 심정이 백번 이해가 되는 요즘입니다.
큰돈이 아닐지라도, 내가 내는 돈으로 운영되는 것인데..
아깝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제가 속이 좁은건지 궁금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