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기억속에서 1

잡놈2016.05.20
조회754

 

 

하이

네이트 톡에 글을 쓴 적 없는데

가끔 눈 팅만 하다가 가끔 대충 여러 가지 이야기  톡톡 보다가

손가락이 근질근질 하고 해서 

내가 느끼고 겪었던 일들을 적어 본다.

참고로 노땅 꼰대라서 가끔 반말하니까

너그러운 이해를 해주길 바래

그리고 모 재미 없으면 재미 없다고 말하고  솔직하게 말한다고 머라고 안함

단지 욕하지 말고 그냥 느끼면 된다.

내가 격은 인생이지만 참 인생이 파란만장 해서 특이하기도 하고

무슨이 이야기 할까  처음으로.......

음 역시 생각나는 게 두 가지

일단  한 가지  먼저

질풍노도 시절

고3때 공고는 아직도 있는지 모르지만 

의무검정 하고 자격증 하나 따고  x같은 00알루미늄 들어가서

욱해서 그만 두고 집나와서 놀고 있을 때

아직도 존재하는 역사 전통 자랑하는 여인숙....

수원 지동에 xxx여인숙 있는데 방이 0.5평 한마디로 두사람 드러누우면

칼잠 자야 할 정도  좁은 방에 친구하고 지내기로 하고

친구1이제는 남남 친구2 그날처음보고 끝

나포함 세 명이 낮 3시부터 저녁 9시까지 술 마시고 거하게 추해서

그 여인숙 방에 들어 왔는데

친구 1 너나가 친구2아무 말 안하고 뒤돌아서 자는척하는 거 보고

내가 친구1보고 야 아까이야기 하고 틀리잔아 같이 잘지 내 보자며

그리고 재는 나보다  별로 안친 하잔아  

그런대 나를 배반을 때려 이런 _같은 xxxx야

친구1 나몰라  네가 알아서해

이런 x같네 하며 여인숙 문을 발로 차고 나와서

길거리 헤매며 당기며 양아치 표본처럼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면서

헤매고 당기는 대  여름이라 그런지 모기가 겁나게 물어서

집나오면 개고생이 라는 말을 절로  생각나는 그때

아마도 12시 넘었을 때인가

지동언덕길 동쪽 한골목길 들어갈 때

 발에 모가 걸려서  차버리니까 날아서 벽을 치면서

아래 바닥으로 떨어지는 거야

멀까 하고  가서 보니까

오토바이 택트 양옆에 있는 거울 하나가 있어서

이게 왜 여기에 있지 생각이 들어서 손으로 들었는대

거울 속에서 고등학교 한 여자애가 

교복에 단발 머리한 모습으로 

나를 처다 보는 대

느낌이 싸한 거야 얼굴색이 창백하고

날카로운 눈으로 노려 보는 모습을 보는 순간에    

온몸이 털이 그냥 온몸에서 일자로 서고

온몸에 차가운 느낌이 감싸고

전기가 쭈욱 전신에 흘러 내리는 거야

나도 모르게 뒤돌아 봐는 대

아무것도 없는 거야

이런 젠장 못볼것 봐다

빛보다 빠르게 살려면 교회로 가야한다  그곳이 살 곳이다

죽어라고 골목길 뛰어 올라가는데

평상시에 그 길은 15분 걸리는데

수원 제일교회 놀이터까지

그런대 얼마나 빠르게 올라간 건지 10초도 안걸리고

언덕길 골목길을 칼루이스가 달리는 것처럼 올라간 거지

위험하면 초인힘 나오는 게 인간의 특성이니까

하여간 올라가서  놀이터에서 그네에 안자서 죽어라고 

주기도문 사도신경 외우고

기도하고 별짓을 다하다가   

옛날에는 그 동래에는 닭 키우는 집있어서

새벽 5-6 시면 꼭울어서

그래서 시간대를 알 수 있었고 

그 시간대 교회도 종치니까 알 수 있었고

그 소리 안정을 찾고

남의 집 우유 통에서 우유하나 훔쳐 먹고

아까 그 자리를 간 거야

거울 있던 자리 그런대 거울은 없고

그 자리에 현관에  등이 달려 있는 거야  장례등 

그리고 대문 열려 있는 거여

분명 아까 전까지 없었는데 있는 거야

이런 내가 귀신을 봐군아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그냥 집으로 가서  어머니 에게 잘못했다고 싹싹 빌고

착실하게 집에 있었지

그 이후 그곳은 몇 년 동안 안보고 안가고 살았지

그리고 시간 흘러 내가 여러 가지 알게 된 거중에

한 가지 죽은 사람은  꼭 자기 살던 곳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았어.

그리고 처녀 귀신 이쁘다는것 

여러 처녀귀신을 보았지만 처녀 귀신들은 다이쁨

실제로 그런 생각을 많이 들었음

그 여학생 귀신이 이뻐보임

송윤아 고등학생 모습정도로 보여서

내 기억 속에서 .......  

 2탄은 나중에

읽어 주신분들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