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다

h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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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안재고 겉보기에 그럴 듯한 거에 쉽게 현혹되는 가벼운 성격

 

진지함은 별로 없고

 

그저 순간의 재미만 쫓지.

 

 

믿음을 주고싶어도 너무 가벼워서 도저히 믿음이 안가는 사람

 

그게 너야

 

지금 그것도 잠깐 순간일뿐, 지겨워지면 또 다른 데로 눈이 돌아가지

 

뻔해

 

그래서 솔직히 우스워ㅋ 뭐 즐겁게 잘 살아봐 그 웃음 아주 잠깐일테고 나중엔 곱절의

 

피눈물이 흐를 날이 반드시 올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