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할때 완전 좋은 호텔은 아니고 걍 식사 꽃값해서 일인당 8~9만원대로 잡아서 하는 결혼식을 했었습니다.식사만은 6만8천원이구요..그냥 보통 꽃값하고 음료수해서 인당 8~9만원대로 잡잖아요.중학교때 친구1인데 한번도 거의 연락을 한다가 30초?20대 후반정도에?연락이 왔습니다.언제 한번 보자구요 중학교때 이후로 한번도 연락이 없다가 다른친구랑 셋이 보자 애기했었습니다.근데 사람이 안보던 친구인지라 약속이 안잡히고 안보게 되었죠근데 어느날 몇달후 결혼한다고 오라했습니다.중학교 이후로 한번이라도 본적이 있으면 갈터인데...한번도 본적도 없고 셋이 친구인데 다른 한명도 외국에 나가있어서 못간다해서저도 못갔습니다?안갔습니다? 중학교 이후로 식장에서 반갑게 얼굴볼 자신이 없어서요 ㅎ 어색해서그후 친구1가 돌잔치를 했습니다.거의 8년전? 5만원 냈고. 친구 돌잔치 한번가고.친구가 집들이 해서 선물 사서 한번가고.또 친구가 아기둘째 낳고 이사해서 애기용품 사서 갔었습니다.근데 이번에 제가 결혼을해서 친구에게 오라했죠...솔직히 저도 안간기해서..그렇지만 그친구 결혼식 이후로 친해진거니.이제 계속 왕래하고 할껏 같으니 초대햇죠... 그동안 돌잔치랑 집들이 왕래가 없었으면 당연히 안불렀죠만나서 제가 밥사고 하면서 청첩장 주었구요근데 결혼식날 동영상 보니 남편쪽 뒷쪽에 시댁 식구 바로 뒤에 그친구가 자기 엄마랑 딸이랑 아들이랑 같이 총 넷이서 왔더라구요 애기들은 7?8?살 하나는6살정도?아들이나 딸 데려온건 모 상관없습니다.그날 같이 사진도 찍고 그래서 알고 있었습니다.근데 어머니오신건 몰랐죠 ㅋㅋㅋㅋ. 인사하고 돌아다니는 타임에 민망했던건지 시간이 없었던것인지 그테이블은 훵 하니 비어졌습니다.시댁식구들은 동영상보면서 우리뒤에는 자기네는 모르는사람인데 누구냐고 계속 했습니다.전 그냥 모른체 햇죠..그친구가 계속 신랑 입장할때 엄청 크게 웃었다해서 시댁에서 안좋아했거든요근데 친구가 넷이서 왔는데 5만원 냈어요 ㅎㅎ 이런거 따지긴 좀 그렇지만 솔찍히 아들,딸.본인..이렇게 셋만 오고 5만원이면 차라리 남편이랑 애들 둘이랑 해서 5만원 해도 그런가보다 하겟어요..그냥 아무느낌 없이 기분이 이상하지 않았을 터인데...좀 그렇더라구요..어머니까지라서 ㅎ이번에 그친구 만나러 가는데 이런거 살짝 애기 해도 되나요?걍 내가 어머니 오신 사실을 알고있다는정도? 친구 1한테 걍 밝에 웃으면서 동영상에서 어머니 뵜었는데.... 인사못했네?라고 해도될련지요 ㅎㅎ 그쪽 가게놀러가느데 어머님도 계실수있는데어머님한테 제결혼식 오셧었죠?인사 못드렸었네요 하면서 예의 바르게해도?좀 어머니한테 실례인거겟죠?이정도는 괜찮은지? 아니면 걍 그날 어머니 오신거 봤는데 인사를 못드렸네 왜 인사같이 안햇어?정도? 친구를 민망하게 할건아니구요 그냥 어머니랑 같이 왔었다는걸 제가 알고있다느걸 알리고싶은데 모라애기를 해야할지생각하면 좀 어이가 없긴해요 ㅎㅎ 보통 이러면 모라고들 하실거예요? 42
제결혼식때 엄마랑 딸이랑 아들이랑 데려오고 5만원 낸친구 만나러 가는데요
제가 결혼할때 완전 좋은 호텔은 아니고 걍 식사 꽃값해서 일인당 8~9만원대로 잡아서 하는 결혼식을 했었습니다.
식사만은 6만8천원이구요..그냥 보통 꽃값하고 음료수해서 인당 8~9만원대로 잡잖아요.
중학교때 친구1인데 한번도 거의 연락을 한다가 30초?20대 후반정도에?연락이 왔습니다.
언제 한번 보자구요 중학교때 이후로 한번도 연락이 없다가 다른친구랑 셋이 보자 애기했었습니다.
근데 사람이 안보던 친구인지라 약속이 안잡히고 안보게 되었죠
근데 어느날 몇달후 결혼한다고 오라했습니다.
중학교 이후로 한번이라도 본적이 있으면 갈터인데...한번도 본적도 없고 셋이 친구인데 다른 한명도 외국에 나가있어서 못간다해서
저도 못갔습니다?안갔습니다? 중학교 이후로 식장에서 반갑게 얼굴볼 자신이 없어서요 ㅎ 어색해서
그후 친구1가 돌잔치를 했습니다.거의 8년전? 5만원 냈고. 친구 돌잔치 한번가고.친구가 집들이 해서 선물 사서 한번가고.또 친구가 아기둘째 낳고 이사해서 애기용품 사서 갔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제가 결혼을해서 친구에게 오라했죠...솔직히 저도 안간기해서..그렇지만 그친구 결혼식 이후로 친해진거니.
이제 계속 왕래하고 할껏 같으니 초대햇죠... 그동안 돌잔치랑 집들이 왕래가 없었으면 당연히 안불렀죠
만나서 제가 밥사고 하면서 청첩장 주었구요
근데 결혼식날 동영상 보니 남편쪽 뒷쪽에 시댁 식구 바로 뒤에 그친구가 자기 엄마랑 딸이랑 아들이랑 같이 총 넷이서 왔더라구요 애기들은 7?8?살 하나는6살정도?
아들이나 딸 데려온건 모 상관없습니다.그날 같이 사진도 찍고 그래서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머니오신건 몰랐죠 ㅋㅋㅋㅋ. 인사하고 돌아다니는 타임에 민망했던건지 시간이 없었던것인지 그테이블은 훵 하니 비어졌습니다.
시댁식구들은 동영상보면서 우리뒤에는 자기네는 모르는사람인데 누구냐고 계속 했습니다.
전 그냥 모른체 햇죠..그친구가 계속 신랑 입장할때 엄청 크게 웃었다해서 시댁에서 안좋아했거든요
근데 친구가 넷이서 왔는데 5만원 냈어요 ㅎㅎ 이런거 따지긴 좀 그렇지만 솔찍히 아들,딸.본인..이렇게 셋만 오고 5만원이면 차라리 남편이랑 애들 둘이랑 해서 5만원 해도 그런가보다 하겟어요..
그냥 아무느낌 없이 기분이 이상하지 않았을 터인데...좀 그렇더라구요..어머니까지라서 ㅎ
이번에 그친구 만나러 가는데 이런거 살짝 애기 해도 되나요?걍 내가 어머니 오신 사실을 알고있다는정도?
친구 1한테 걍 밝에 웃으면서 동영상에서 어머니 뵜었는데.... 인사못했네?라고 해도될련지요 ㅎㅎ 그쪽 가게놀러가느데 어머님도 계실수있는데
어머님한테 제결혼식 오셧었죠?인사 못드렸었네요 하면서 예의 바르게해도?좀 어머니한테 실례인거겟죠?이정도는 괜찮은지?
아니면 걍 그날 어머니 오신거 봤는데 인사를 못드렸네 왜 인사같이 안햇어?정도?
친구를 민망하게 할건아니구요 그냥 어머니랑 같이 왔었다는걸 제가 알고있다느걸 알리고싶은데
모라애기를 해야할지
생각하면 좀 어이가 없긴해요 ㅎㅎ 보통 이러면 모라고들 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