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너에게

고마워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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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친구에게 나늘 깍아내리고

너의 친구에게 나를 버린다며 떵떵거리던 너

너의 친구에게 다른여자만날거야 라는 너

왜 내앞에선 말안하니

난 니가 날 사랑한다고 나와 같은 맘일거라생각했는데

사랑한다고 속삭여 놓고 뒤에선 다른 마음이였던거니

2년동안 사랑하는척하느라 고생햇어

누군가를 미친듯이 사랑할수있다는걸
알려줘서 고맙다

니 인생에서 버려질란다

너 좋으라고 버려지는게 아니라

나도 숨쉬고 살려고 나도 진짜 사랑받아보려고

너 따위에 울고 웃엇던 내 시간

더이상 허비하기 싫다

안녕

너같은 여자 만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