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말이지만 생각보다 글들을 보면 아낌받지 못하면서 절박한 마음으로 평소에 잘해준다는 그런 희망의 끈을 붙잡고 연애를 이어가는 사람들이 많던데...
원래 평소엔 다 잘해줌. 그게 정상임.
지 기분나쁠때나 당신한테 화났을때나 짜증날때나 슬플때나 그런 감정이 격동치는 순간에 너한테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한거임. 이럴때 아니면 아닌거임.
일단 당신이 연애에서 힘들고 괴로운데 모른척하는 남자는 좋은남자가 아니며, 그 원인제공자가 남자라면 그건 더더욱 인연이 아닌거임.
아닌놈때매 마음고생하면서 귀한 시간들을 버리지는 마삼.
세상에 진짜 남자는 많더라는게 나의 생각임.
소개팅, 모임, 친구친구, 헌팅, 어플, 친구에서 연인으로 등등등...
만남의 시작이 어떻다해서 그 인연이 좋고 나쁘고는 없다고 생각함.
소개팅이면 좋은만남이고 어플이나 헌팅이면 저질만남이라고 하는사람이 있음. 난 그건 아니라고 생각함. 소개팅나갔는데 별 완전체같은 놈도있었고, 어플로 만났는데 진지하게 만났떤 사람도 있었음. 어떤사람을 만났느냐가 중요한거지.
내말인즉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고 요즘시대는 만날길도 많음. 그러니 아닌놈붙잡고 맘고생하고 꽃다운 청춘에 울며불며 안될인연에 반창고 붙여가면서 이어가지말라는거임.
20대 후반에 헤어진 첫사랑 남친때문에 회사때려치고 1년동안 우울한 인생과 혼자 드라마찍고 난리 부르스였었음. 그때 얼굴많이 망가져서 인상도 좀 바뀜. 눈꺼풀쳐짐 ..ㅠ
뭐 불타올랐던 그때의 추억과 힘들었떤 시간들을 통해 배운것도 많지만 지금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딱 일주일만 힘들어하고 바로 정리할꺼임. 물론 추억도 좋고 헤어짐에 대한 예의 뭐 이런것도 다좋은데 시간지나보면 그냥 다 남인거임.
일단 아닌 인연에는 무엇을쏟아도 시간지나면 아깝더라는게 나의 생각임.
길바닥에 남자는 많지만 그렇다고 다 만날수는 없자나요! 라고 할수도있지만...열심히 노력을 하면됨. 활동도하고 소개팅도 열심히 하고 모임도 나가고 등등.
날 마음고생 시키는 놈을 미련때매 못놓고 맘 고생하는동안 정말 좋은 인연은 지나쳐갈수도있음..
생각해보삼..얼마나 열받음...날 공주처럼 사랑해줄 남자인연이 옆에 스쳐지나가는데 나 상처주는 놈쳐다보고 맘고생하느라 그걸 못보고 그냥 지나친다고 생각하면...
연애를 할때면 이새끼가 마지막인것 같아도 또 어딘가 새새끼가 있음.
그리고 생각보다 날 힘들게하던 그놈보다 더 좋은 남자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음. 왜냐면 힘들게했떤 놈때매 데이터베이스가 업데이트되서 그다음엔 그런 카테고리의 남자는 안만나게되기때문임.
아닌놈때문에 집에서 우울해하고 울고 그러지마삼. 물론 정말 마음이 힘들겠지만 중요한건 이미 그사람은 내인생에 상관없는 사람이 되었으니 그사람때문에 나의 귀한 시간을 버리는게 아깝다는 거임. 앞으로 안볼꺼아님? 사진첩에 넣어두고 천년만년 되새길것도아니고 남남인데 뭐하러 남한테 내시간을 투자하겠음.
이시간에 정말 내인연을 만나기위해 나를 갈고닦고 운동도하고 팩도하고 모임도 가고 더 이쁘게 웃고 그래야 진정한 좋은사람이 내 삶속에 나타날수있따고 생각함.
멘탈이 건강하고 괜찮은 남자는 밝고 잘웃고 긍정적인 그런여자들을 좋아함.
사실 세상에 밝고 잘웃고 생각 긍정적인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는 없겠지만.
나랑 잘 맞는 사람을 만나야함. 서로 안맞으면 여자들이 여기에 글올리고 불행해하듯 그남자도 마찬가지로 그 연애가 즐겁지않을꺼임. 어떤남자에겐 듣기 싫은 나의 말투가 어떤남자에겐 애교섞이고 귀여운 말투로 들려서 설레게 만들수도있는거임. 내가 갖고있는면을 고치고 지적하는 남자라면 그냥 각자의 갈길을 가삼. 지적을 하니깐 나쁜놈이네 마네 할것도 없고 그냥 안맞는거니까 맞는사람찾으면되는거임. 조율이 되면 좋겠지만 아닌부분이라면 결단을 해서 내삶을 행복하게 만들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사실 여기보면 여자나이많으면 어쩌고저쩌고 이러면서 여자들 자존감 낮추는 광역스펠을 시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뭐 사실 나도 거울볼때마다 늘어나는 주름들을 보면 고민이 됨. 근데 그건 자연의 이치임.
내가 노력해도 바뀔수없는 부분때문에 괴로워하고 내 삶을 시달리게 하면 나만 힘들거 아니겠음.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불필요한 말에 괴로워하지말고 내가 가진 장점을 잘 가꾸삼. 세상엔 다 각자 갖고 태어난 장점과 이쁨들이 있음.
나를 깍아내리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남자는 만나봐야 시간낭비임.
오늘은 금요일이고 퇴근시간이 가까워져서 마음이 뚬스뚬스한관계로 글이 좀 정리도안되고 했떤말또하고 또하고 그런거 같은데...
그냥 너무 맘고생하게 하는 남자는 버리라는 이야기를 길게둘러둘러 말한거임.
당신을 이뻐해주고 아껴주는 남자를 만나삼.
이사람이랑 헤어지면 내가 다른남자를 만날수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관계를 붙잡는거는 정말 아님. 남자 많음. 당신이 히키코모리가 아닌이상 헤어져도 또 어디선가 인연이 튀어나옴.
남녀관계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난 그냥 맨날 눈팅하던 30대 중반 직딩여자임.
그냥 몇몇글들을 보면서 상처받아 힘들어하는 여자분들을 보니 마음이 아파서 글을 쓰게됨.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남자를 만나도록 하삼.
당연한 말이지만 생각보다 글들을 보면 아낌받지 못하면서 절박한 마음으로 평소에 잘해준다는 그런 희망의 끈을 붙잡고 연애를 이어가는 사람들이 많던데...
원래 평소엔 다 잘해줌. 그게 정상임.
지 기분나쁠때나 당신한테 화났을때나 짜증날때나 슬플때나 그런 감정이 격동치는 순간에 너한테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한거임. 이럴때 아니면 아닌거임.
일단 당신이 연애에서 힘들고 괴로운데 모른척하는 남자는 좋은남자가 아니며, 그 원인제공자가 남자라면 그건 더더욱 인연이 아닌거임.
아닌놈때매 마음고생하면서 귀한 시간들을 버리지는 마삼.
세상에 진짜 남자는 많더라는게 나의 생각임.
소개팅, 모임, 친구친구, 헌팅, 어플, 친구에서 연인으로 등등등...
만남의 시작이 어떻다해서 그 인연이 좋고 나쁘고는 없다고 생각함.
소개팅이면 좋은만남이고 어플이나 헌팅이면 저질만남이라고 하는사람이 있음. 난 그건 아니라고 생각함. 소개팅나갔는데 별 완전체같은 놈도있었고, 어플로 만났는데 진지하게 만났떤 사람도 있었음. 어떤사람을 만났느냐가 중요한거지.
내말인즉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고 요즘시대는 만날길도 많음. 그러니 아닌놈붙잡고 맘고생하고 꽃다운 청춘에 울며불며 안될인연에 반창고 붙여가면서 이어가지말라는거임.
20대 후반에 헤어진 첫사랑 남친때문에 회사때려치고 1년동안 우울한 인생과 혼자 드라마찍고 난리 부르스였었음. 그때 얼굴많이 망가져서 인상도 좀 바뀜. 눈꺼풀쳐짐 ..ㅠ
뭐 불타올랐던 그때의 추억과 힘들었떤 시간들을 통해 배운것도 많지만 지금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딱 일주일만 힘들어하고 바로 정리할꺼임. 물론 추억도 좋고 헤어짐에 대한 예의 뭐 이런것도 다좋은데 시간지나보면 그냥 다 남인거임.
일단 아닌 인연에는 무엇을쏟아도 시간지나면 아깝더라는게 나의 생각임.
길바닥에 남자는 많지만 그렇다고 다 만날수는 없자나요! 라고 할수도있지만...열심히 노력을 하면됨. 활동도하고 소개팅도 열심히 하고 모임도 나가고 등등.
날 마음고생 시키는 놈을 미련때매 못놓고 맘 고생하는동안 정말 좋은 인연은 지나쳐갈수도있음..
생각해보삼..얼마나 열받음...날 공주처럼 사랑해줄 남자인연이 옆에 스쳐지나가는데 나 상처주는 놈쳐다보고 맘고생하느라 그걸 못보고 그냥 지나친다고 생각하면...
연애를 할때면 이새끼가 마지막인것 같아도 또 어딘가 새새끼가 있음.
그리고 생각보다 날 힘들게하던 그놈보다 더 좋은 남자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음. 왜냐면 힘들게했떤 놈때매 데이터베이스가 업데이트되서 그다음엔 그런 카테고리의 남자는 안만나게되기때문임.
아닌놈때문에 집에서 우울해하고 울고 그러지마삼. 물론 정말 마음이 힘들겠지만 중요한건 이미 그사람은 내인생에 상관없는 사람이 되었으니 그사람때문에 나의 귀한 시간을 버리는게 아깝다는 거임. 앞으로 안볼꺼아님? 사진첩에 넣어두고 천년만년 되새길것도아니고 남남인데 뭐하러 남한테 내시간을 투자하겠음.
이시간에 정말 내인연을 만나기위해 나를 갈고닦고 운동도하고 팩도하고 모임도 가고 더 이쁘게 웃고 그래야 진정한 좋은사람이 내 삶속에 나타날수있따고 생각함.
멘탈이 건강하고 괜찮은 남자는 밝고 잘웃고 긍정적인 그런여자들을 좋아함.
사실 세상에 밝고 잘웃고 생각 긍정적인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는 없겠지만.
나랑 잘 맞는 사람을 만나야함. 서로 안맞으면 여자들이 여기에 글올리고 불행해하듯 그남자도 마찬가지로 그 연애가 즐겁지않을꺼임. 어떤남자에겐 듣기 싫은 나의 말투가 어떤남자에겐 애교섞이고 귀여운 말투로 들려서 설레게 만들수도있는거임. 내가 갖고있는면을 고치고 지적하는 남자라면 그냥 각자의 갈길을 가삼. 지적을 하니깐 나쁜놈이네 마네 할것도 없고 그냥 안맞는거니까 맞는사람찾으면되는거임. 조율이 되면 좋겠지만 아닌부분이라면 결단을 해서 내삶을 행복하게 만들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사실 여기보면 여자나이많으면 어쩌고저쩌고 이러면서 여자들 자존감 낮추는 광역스펠을 시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뭐 사실 나도 거울볼때마다 늘어나는 주름들을 보면 고민이 됨. 근데 그건 자연의 이치임.
내가 노력해도 바뀔수없는 부분때문에 괴로워하고 내 삶을 시달리게 하면 나만 힘들거 아니겠음.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불필요한 말에 괴로워하지말고 내가 가진 장점을 잘 가꾸삼. 세상엔 다 각자 갖고 태어난 장점과 이쁨들이 있음.
나를 깍아내리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남자는 만나봐야 시간낭비임.
오늘은 금요일이고 퇴근시간이 가까워져서 마음이 뚬스뚬스한관계로 글이 좀 정리도안되고 했떤말또하고 또하고 그런거 같은데...
그냥 너무 맘고생하게 하는 남자는 버리라는 이야기를 길게둘러둘러 말한거임.
당신을 이뻐해주고 아껴주는 남자를 만나삼.
이사람이랑 헤어지면 내가 다른남자를 만날수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관계를 붙잡는거는 정말 아님. 남자 많음. 당신이 히키코모리가 아닌이상 헤어져도 또 어디선가 인연이 튀어나옴.
마무리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겠음.
모두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