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읽기만하다가 답답한마음에 글을 쓰네요. 저는 20대 후반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보험일을 합니다. 저랑 남친은 연애햔다고 티내는스타일은 아니고 주변 친한사람들에게만 서로늘 소개시켜주는정도로 소소하게만나고있습니다. 남자친구는 평소 부모님께도 저를 책임지겠다며 결혼을 약속하고 저에게 항상 먼저 사랑한다고 애정표현을 하는 살갑고 애교 많은 스타일이에요 키도 187에 큰체구에 비를 닮아서 좀 여자들에게 인기있던 스타일이구요. 평소와 같이 알콩달콩 데이트를 하며 같이 휴일을 보내고 있었죠. 그런데 여자분들 한번씩 남자친구 폰 보고싶잖아요. 문득 같이붙어있다가 남자친구의 폰을 보고싶었어요 그래서 폰 지문인식해죠~~했더랬죠 그런데 남친이 은근슬쩍 이런거 보지말고 자기랑 더 있자며 스킨쉽을 하더라구요. 예전에도 제가 폰을보려하면 이랬던적이있어 마음한구석이 편치않았었어요. 그런데 여자의 촉으로 그냥 오늘은 뭔지 확인을 해봐야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스킨쉽을거부하며 열어봐바~~사진좀봐보쟈 그랬더니 잠깐만 나 문자뭐좀확인하고 하면서 뭔가 지우려는모습을 감으로느꼈고 폰보여주라했더니 뭐지워?라며 물었더니 아니라고 그냥 너에게보여주고싶지않다며 피하는거에요. 그래서 숨기는뭔가가있구나싶었고 우리사이에 숨길게뭐가있냐 폰을 보여달라고했죠 남친은 어쩔수없이 폰을 보여주었고 저는 바로 카톡을 클릭했어요 그런데 어떤모르는여자랑 카톡을 하고있더군요. 그래서 그걸보려고하자 황급히 핸드폰을 꺼버리는겁니다. 왜 못보게하냐했더니 모르는여자는 자기 친구의 여자친구의 친구고 예전 술자리에서 한번본적있는여자인데 보험일로 연략처를 받았고 연락을 해왔다더군요 근데 그여자랑 이야기한 내용을 보면 늬가 기분나쁠거같으니 보여주기싫다는거에요 그렇게 한시간을 실갱이를 했습니다. 저는 바람피는거냐? 그렇게 떳떳하지못하고 숨기는 이유가뭐냐했더니 이걸로 싸우기싫다더군요 그러다 저는 핸드폰안보여주면 바람핀걸로간주하고 헤어지겠다고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을 평소에 엄청 싫어하는 남친인데 결국 그말을 해버렸죠 결국 남친은 폰을 열어주었고 대화내용을봤습니다. "뮈하냐 술을 얼마나마신거냐, 남자취향은 어떻냐. 술먹고 나랑 해장하자. 헌팅 많이받았냐 ? 친구들이랑찍은사진보내줘봐라 너가 더예쁘다. " 대화내용이 이런내용들이더군요. 남친은 내 고객이고 지금 서울에있어서만나지도못하는아니다. 친해지려고 이런질문들한거다. 그런데 너가 이문자보면 기분안좋아질거아니깐 안보여주고싶었다더라구요 저는 보수적인성격이라 대화내용이 여자,술,큷럽 이런이야기밖에못하냐며 그게 단순이 고객이여서 이런문자가오가냐며 화를 냈더니 남친이 빈정이상한다는투로 내가 어렸을때 더럽게놀아서그런다 며 비꼬더라구요. 봐바 폰보면 너이럴거라고 했지? 그러니깐보지말라했잖아 그리고 헤어져? 너도 참독하다 그런걸 끝까지보여주라하냐며 저의 이런행동이 싫다하더라구요. 참고로 저 1년사귀면서 폰확인한거는 이번이처음이였습니다. 사귀더라도 서로폰확인하고열어보는거싫답니다 그러면서오히려 큰소리를 하더라구요 결국 그일로 골이깊어져 헤어졌구요. 정확히 그남자가 여자랑 어떤 단계가 갔거나그런건아니였어요 그냥 문자로 그런내용들이 오가는과정에서 제가본거였는데 나중엔제가 심한거였나싶기도하고 혼란스러워요 어떻게생각하나요 이런상황.....답답합니다 ㅠㅠ 남자의 입장에선 누가잘못한거같나요? 여자북 입장에서두요 ㅠㅠ
남자친구의 이런 행동 바람인가요?
저는 20대 후반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보험일을 합니다.
저랑 남친은 연애햔다고 티내는스타일은 아니고
주변 친한사람들에게만 서로늘 소개시켜주는정도로
소소하게만나고있습니다.
남자친구는 평소 부모님께도 저를 책임지겠다며 결혼을 약속하고 저에게 항상 먼저 사랑한다고 애정표현을 하는 살갑고 애교 많은 스타일이에요
키도 187에 큰체구에 비를 닮아서 좀 여자들에게 인기있던 스타일이구요.
평소와 같이 알콩달콩 데이트를 하며 같이 휴일을 보내고 있었죠.
그런데 여자분들 한번씩 남자친구 폰 보고싶잖아요.
문득 같이붙어있다가 남자친구의 폰을 보고싶었어요
그래서 폰 지문인식해죠~~했더랬죠
그런데 남친이 은근슬쩍 이런거 보지말고 자기랑 더 있자며 스킨쉽을 하더라구요.
예전에도 제가 폰을보려하면 이랬던적이있어 마음한구석이 편치않았었어요.
그런데 여자의 촉으로 그냥 오늘은 뭔지 확인을 해봐야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스킨쉽을거부하며 열어봐바~~사진좀봐보쟈
그랬더니 잠깐만 나 문자뭐좀확인하고 하면서 뭔가 지우려는모습을 감으로느꼈고
폰보여주라했더니 뭐지워?라며 물었더니
아니라고 그냥 너에게보여주고싶지않다며 피하는거에요.
그래서 숨기는뭔가가있구나싶었고
우리사이에 숨길게뭐가있냐 폰을 보여달라고했죠
남친은 어쩔수없이 폰을 보여주었고
저는 바로 카톡을 클릭했어요
그런데 어떤모르는여자랑 카톡을 하고있더군요.
그래서 그걸보려고하자 황급히 핸드폰을 꺼버리는겁니다.
왜 못보게하냐했더니
모르는여자는 자기 친구의 여자친구의 친구고 예전 술자리에서 한번본적있는여자인데 보험일로 연략처를 받았고 연락을 해왔다더군요 근데 그여자랑 이야기한 내용을 보면 늬가 기분나쁠거같으니 보여주기싫다는거에요
그렇게 한시간을 실갱이를 했습니다.
저는 바람피는거냐? 그렇게 떳떳하지못하고 숨기는 이유가뭐냐했더니
이걸로 싸우기싫다더군요
그러다 저는 핸드폰안보여주면 바람핀걸로간주하고 헤어지겠다고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을 평소에 엄청 싫어하는 남친인데
결국 그말을 해버렸죠
결국 남친은 폰을 열어주었고
대화내용을봤습니다.
"뮈하냐 술을 얼마나마신거냐, 남자취향은 어떻냐. 술먹고 나랑 해장하자. 헌팅 많이받았냐 ? 친구들이랑찍은사진보내줘봐라 너가 더예쁘다. "
대화내용이 이런내용들이더군요.
남친은 내 고객이고 지금 서울에있어서만나지도못하는아니다. 친해지려고 이런질문들한거다.
그런데 너가 이문자보면 기분안좋아질거아니깐 안보여주고싶었다더라구요
저는 보수적인성격이라
대화내용이 여자,술,큷럽 이런이야기밖에못하냐며
그게 단순이 고객이여서 이런문자가오가냐며
화를 냈더니
남친이 빈정이상한다는투로
내가 어렸을때 더럽게놀아서그런다 며 비꼬더라구요.
봐바 폰보면 너이럴거라고 했지?
그러니깐보지말라했잖아 그리고 헤어져?
너도 참독하다 그런걸 끝까지보여주라하냐며
저의 이런행동이 싫다하더라구요.
참고로 저 1년사귀면서 폰확인한거는 이번이처음이였습니다.
사귀더라도 서로폰확인하고열어보는거싫답니다
그러면서오히려 큰소리를 하더라구요
결국 그일로 골이깊어져 헤어졌구요.
정확히 그남자가 여자랑 어떤 단계가 갔거나그런건아니였어요 그냥 문자로 그런내용들이 오가는과정에서 제가본거였는데
나중엔제가 심한거였나싶기도하고 혼란스러워요
어떻게생각하나요
이런상황.....답답합니다 ㅠㅠ
남자의 입장에선 누가잘못한거같나요?
여자북 입장에서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