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 준비하는 20대입니다 지금 제가 일하는 회사에서 일한지 두달이 넘는데요 체계도 너무 안 잡혔고 윗분들도 너무 직원들을 감시하고 분위기 등 전반적으로 좋지 않아 있던 직원들이 계속 빠져나가는 회사입니다 이런 곳에 더 있는 것은 시간낭비 같아서 저도 이직하려 하는데요 정말정말 맘에 드는 회사를 발견해서 지원했는데 오늘 면접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살짝 불안한 점이 있어서 ㅜㅜ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우선 그 회사에서 우대하는 사람에 제가 딱 맞습니다 전공학과랑 그직종에 경험은 물론 비슷한 경력들이 있고 그회사에서 원하는 또다른 작업도 경험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 원하는 조건에 맞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면접 날짜와 시간을 조정하다가 제가 현재 회사 다니는 중이라 조정이 어렵자 퇴근할때쯤 제가 다니는 회사 근처까지 면접관님이 온다고 했습니다! 엄청 감사하고 기쁜데 주변 사람들은 직접 오는 경우가 흔치 않으니 유령회사? 이런거로 의심을 해봐야한다.. 그래서요 ㅜㅜ 저도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1
이직준비, 면접관이 직접 제가 있는 곳으로 온다는데..
지금 제가 일하는 회사에서 일한지 두달이 넘는데요
체계도 너무 안 잡혔고 윗분들도 너무 직원들을 감시하고 분위기 등 전반적으로 좋지 않아 있던 직원들이 계속 빠져나가는 회사입니다
이런 곳에 더 있는 것은 시간낭비 같아서 저도 이직하려 하는데요
정말정말 맘에 드는 회사를 발견해서 지원했는데 오늘 면접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살짝 불안한 점이 있어서 ㅜㅜ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우선 그 회사에서 우대하는 사람에 제가 딱 맞습니다
전공학과랑 그직종에 경험은 물론 비슷한 경력들이 있고 그회사에서 원하는 또다른 작업도 경험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 원하는 조건에 맞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면접 날짜와 시간을 조정하다가
제가 현재 회사 다니는 중이라 조정이 어렵자 퇴근할때쯤 제가 다니는 회사 근처까지 면접관님이 온다고 했습니다!
엄청 감사하고 기쁜데 주변 사람들은 직접 오는 경우가 흔치 않으니 유령회사? 이런거로 의심을 해봐야한다.. 그래서요 ㅜㅜ 저도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