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4일차입니다. 제가 못견디는게 근성없는건지에 대해 여쭙고자 글 씁니다. 첫날엔 제게 직접적인 폭언이 없었구요 둘째날부터 저에게도 조짐이 보였습니다. 1. 네 몸매에 배나오면 임신한걸로 알게 (남자친구가 있냐는 물음에 있다라고 대답하니 돌아온 말 입니다) 2. 공부도 못했으면서 테이프도 못붙이네. 남자친구가 공부 잘 하니까 괜찮아. (간단한 물류포장 작업할때 제가 테이프를 서툴게 붙이자 상사가 한 말입니다) 3. 내가 너였으면 30분이면 끝낼일인데 시간을 쪼개쓸줄을 모른다 (재고조사를 하느라 잔업시간이 길어지자 한 말입니다) 그 외에 듣기 거북했던 말은 어제 노래방가서 도우미 불렀는데 도우미가 왕자님이라며 연락이 왔다. 남자친구 잘 잡아라 남자친구가 노래방가서 놀거나 바람피울지 모른다. 전에 있던 여직원(나이트 죽순이같은 의상입은 사진을 보여주며)은 새벽 네시까지도 술 먹었다. 너도 **과고 실장이랑 나만 정상이다. (**는 3주된 여직원인데 첫날에 이분에게 폭언이 심했습니다) 저 말들은 총 4일 중 3일동안 들은 말들이며 사장은 남자입니다. 이런 말들을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것이 살아남는 방법인지 때려치는게 맞는건지 여쭙니다 급여와 근무조건은 9시30~6시 30분(실 퇴근시간 7시~ 8시) 이며 7시 퇴근은 4일 중 하루만 7시 퇴근 했습니다. 3개월간 월급 110만원의 80프로, 시급제이며 시간외 근무수당 없습니다. 사실 전 때려치고 싶은데요, 4일간 급여지불 요구 가능합니까? 나름 성실히 일하고 최대한 일 빠르게 익히려 노력했지만 저런 말들을 들으니 열심히 하고싶단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현실적신 조언 바랍니다.11
직장상사 폭언.견디는게 당연할까요?
제가 못견디는게 근성없는건지에 대해 여쭙고자 글 씁니다.
첫날엔 제게 직접적인 폭언이 없었구요
둘째날부터 저에게도 조짐이 보였습니다.
1. 네 몸매에 배나오면 임신한걸로 알게
(남자친구가 있냐는 물음에 있다라고 대답하니 돌아온 말 입니다)
2. 공부도 못했으면서 테이프도 못붙이네. 남자친구가 공부 잘 하니까 괜찮아.
(간단한 물류포장 작업할때 제가 테이프를 서툴게 붙이자 상사가 한 말입니다)
3. 내가 너였으면 30분이면 끝낼일인데 시간을 쪼개쓸줄을 모른다
(재고조사를 하느라 잔업시간이 길어지자 한 말입니다)
그 외에 듣기 거북했던 말은
어제 노래방가서 도우미 불렀는데 도우미가 왕자님이라며 연락이 왔다.
남자친구 잘 잡아라 남자친구가 노래방가서 놀거나 바람피울지 모른다.
전에 있던 여직원(나이트 죽순이같은 의상입은 사진을 보여주며)은 새벽 네시까지도 술 먹었다.
너도 **과고 실장이랑 나만 정상이다. (**는 3주된 여직원인데 첫날에 이분에게 폭언이 심했습니다)
저 말들은 총 4일 중 3일동안 들은 말들이며
사장은 남자입니다.
이런 말들을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것이 살아남는 방법인지 때려치는게 맞는건지 여쭙니다
급여와 근무조건은 9시30~6시 30분(실 퇴근시간 7시~ 8시) 이며 7시 퇴근은 4일 중 하루만 7시 퇴근 했습니다.
3개월간 월급 110만원의 80프로, 시급제이며
시간외 근무수당 없습니다.
사실 전 때려치고 싶은데요, 4일간 급여지불 요구 가능합니까? 나름 성실히 일하고 최대한 일 빠르게 익히려 노력했지만 저런 말들을 들으니 열심히 하고싶단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현실적신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