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기분이 참
별로.. 아니 아주 나쁘네요
바람.도박으로 헤어지진않았지만
갑자기 안좋아진 저에 집 사정으로
헤어졌습니다.. 그당시 기대지 말아야
했지만 금전적으로 도움 받지도 않았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라 숨기지
않고 모든걸 얘기했는데.얘기한후로
저에게 소홀(??) 한게자주 느껴져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제 자격지심도
있었지만 너무서운하고 창피한게 사실
이기에 먼저헤어지자고했고 마지막으로
그사람이 했던말이 일년이 지난후도 잊혀
지지가 않네요..진심이냐고 나는 나 싫어
헤어지자는 사람 안붙잡는다고...
제가 힘든 상황 다알고 있으면서 자기
자존심 지키겠다는사람이었는데
참.. 뭐하는 행동인지 그렇다고 헤어진 일년동안
단한번도 연락도 없었던.. 이건 뭔가싶네요
기분이 완전
지인들과 가끔 연락을 하고 있었네요
그걸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기분이 참
별로.. 아니 아주 나쁘네요
바람.도박으로 헤어지진않았지만
갑자기 안좋아진 저에 집 사정으로
헤어졌습니다.. 그당시 기대지 말아야
했지만 금전적으로 도움 받지도 않았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라 숨기지
않고 모든걸 얘기했는데.얘기한후로
저에게 소홀(??) 한게자주 느껴져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제 자격지심도
있었지만 너무서운하고 창피한게 사실
이기에 먼저헤어지자고했고 마지막으로
그사람이 했던말이 일년이 지난후도 잊혀
지지가 않네요..진심이냐고 나는 나 싫어
헤어지자는 사람 안붙잡는다고...
제가 힘든 상황 다알고 있으면서 자기
자존심 지키겠다는사람이었는데
참.. 뭐하는 행동인지 그렇다고 헤어진 일년동안
단한번도 연락도 없었던.. 이건 뭔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