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는 길에서 만난 아이입니다. 대형견의 체격에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았던것인지.. 사람에게 잔뜩 겁을먹고 몸은 뼈가 들어날정도로 배고픈 생활을 했었던것으로 짐작이 됩니다. 1년도채 되지않은 아이는 어린나이에 어쩌다 길위에 놓여졌던 것일까요. 구조자의 집에는 이미 대형견이 여러마리인데 기존아이들이 둥이를 받아주지 않아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으로 지내고 있다합니다. 둥이는 개친구가 좋아 다가간것뿐인데 귀를 물려 피가 뚝뚝 떨어져도 다시 개친구에게 다가가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다고 하시네요. 우리 둥이 다시 시작할수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제대로 사람에게 사랑받아본적도 없는 아이입니다. 줄에 묶여 마당한켠 집이나 지키는 삶 말고 반려동물로써 마음껏 뛰어놀수도있게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사랑줄수있는 가족을 기다립니다. 둥이(남) 7개월추정 중성화예정 지역어디라도 둥이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다음카페 동행세상 010-2343-0356 여러분들의 따듯한 공유와 추천도 큰힘이 됩니다. 233
뼈가 드러날정도로 배고픈 길생활을한 둥이.
둥이는 길에서 만난 아이입니다.
대형견의 체격에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았던것인지..
사람에게 잔뜩 겁을먹고 몸은 뼈가 들어날정도로 배고픈 생활을 했었던것으로 짐작이 됩니다.
1년도채 되지않은 아이는 어린나이에 어쩌다 길위에 놓여졌던 것일까요.
구조자의 집에는 이미 대형견이 여러마리인데 기존아이들이 둥이를 받아주지 않아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으로 지내고 있다합니다.
둥이는 개친구가 좋아 다가간것뿐인데 귀를 물려 피가 뚝뚝 떨어져도
다시 개친구에게 다가가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다고 하시네요.
우리 둥이 다시 시작할수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제대로 사람에게 사랑받아본적도 없는 아이입니다.
줄에 묶여 마당한켠 집이나 지키는 삶 말고 반려동물로써 마음껏 뛰어놀수도있게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사랑줄수있는 가족을 기다립니다.
둥이(남) 7개월추정 중성화예정
지역어디라도 둥이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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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343-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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