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읽어봤는데 제가 다 잘못했다는 식이네요? 남편글보다 도련님 글이 많은건 도련님이랑 이런 각별한 사이였다는걸 말한거였어요 그리고 도련님은 저한테 연애하고있다는걸 몇번이나 알리려했는데 동서가 연애할때부터 너무이르다고 알리는게 꺼려해서 못알렸다하더라고요 괜히 제가 이러는게 아니네요 신랑은 영업직이라 늦게들어오고 늦게 나가는데 도련님은 일찍나가니깐 아침밥까지 다 차려서 출근시키고 도련님 속옷빨래까지 다 제가했고요 나이가 많이 차이 나지는 않지만 저는 엄마같고 좋은 형수라는 자부가있었어요 도련님도 저한테 그랬고요 그리고 시어머니가 바로 치매로 요양타운들어가시게 된게아니고 그전부터 기억잘못하시고 집에 불낼뻔한적도 몇번됩니다 그래서 가스랜지까지 다바꿨고요 저희가모시는게 났겠지만 아무래도 여유있고 도련님이 약사니깐 어머니캐어를 부탁한이유도있네요 그리고 솔직히 요양비용 문제도 처음엔 도련님이 자기네가 다부담하겠다고 형수랑 형 항상 쪼들리며 사는거 아는데 어찌 보태달라하겠냐고 자기가 어머니모시고싶지만 그럴려면 이사람이나 나나 한명이 일그만두고 캐어해야하는데 그러기엔 내직업도너무아깝고 이사람도 좋아하는일 하고싶어하는일 하고있는데 내가 내어머니 모시자고 이사람한테 일그만두라 못한다고 차라리 자기가 그만두고 모시겠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건안된다고 카페해서 얼마나번다고 도련님이 그만두냐고 동서가그만둬야지 이런식으로 문제가생기니깐 요양타운으로 모시게 된거고 저희는 솔직히 부담이없으니깐 터치할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동서가 전화로 그러더라고요 지금 어머니가 사시는곳이 아버님이남기신 유산이고 어머니명의지만 꽤 비싼걸로알고있습니다 1층은편의점 새주고있고 2 .3.4층은 새입자들이 6가구 살고 5층은 지금 저희 가족이 살고있고요 담보대출없이 순수 저희건물이고 가격은 7억정도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동서가 여기에서도 양보하는척 어머니병원에계시면 형님부부가 새입자 월세나 편의점월세 받으실텐데 100만원정도는 부담하시는게 아주버님도 어깨피시지않겠냐고 100만원 내라한거고요 그래서 솔직히 감정이상한것도 있고요 월세라고 하기엔 세가구만 월세고 보증금 3000에 월세 60씩입니다 다른집들은 전세 1억6000씩이고요 어머니가 돌아가시게되면 도련님이나 동서나 건물은 당연히 저희쪽이 갖는게 맞다 생각한다 하고요 그럼 저흰 전세며 보증금이며 다빼줘야하는데 솔직히 남는것도아니고 일단 저도 일하고있어서 일끝나고 글올릴께요 다들 전후사정은모르고 그러시는데 이글 읽으시면 제심정이 이해가실껍니다161
동서에 치부를 고발합니다 동서가 밉다는 글쓴사람이예요
남편글보다 도련님 글이 많은건
도련님이랑 이런 각별한 사이였다는걸 말한거였어요
그리고 도련님은 저한테 연애하고있다는걸
몇번이나 알리려했는데 동서가 연애할때부터
너무이르다고 알리는게 꺼려해서 못알렸다하더라고요
괜히 제가 이러는게 아니네요
신랑은 영업직이라 늦게들어오고 늦게 나가는데
도련님은 일찍나가니깐 아침밥까지 다 차려서
출근시키고 도련님 속옷빨래까지 다 제가했고요
나이가 많이 차이 나지는 않지만
저는 엄마같고 좋은 형수라는 자부가있었어요
도련님도 저한테 그랬고요
그리고 시어머니가 바로 치매로 요양타운들어가시게
된게아니고 그전부터 기억잘못하시고
집에 불낼뻔한적도 몇번됩니다 그래서
가스랜지까지 다바꿨고요 저희가모시는게
났겠지만 아무래도 여유있고 도련님이
약사니깐 어머니캐어를 부탁한이유도있네요
그리고 솔직히 요양비용 문제도
처음엔 도련님이 자기네가 다부담하겠다고
형수랑 형 항상 쪼들리며 사는거 아는데
어찌 보태달라하겠냐고 자기가 어머니모시고싶지만
그럴려면 이사람이나 나나 한명이 일그만두고
캐어해야하는데 그러기엔 내직업도너무아깝고
이사람도 좋아하는일 하고싶어하는일 하고있는데
내가 내어머니 모시자고 이사람한테 일그만두라
못한다고 차라리 자기가 그만두고 모시겠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건안된다고 카페해서 얼마나번다고
도련님이 그만두냐고 동서가그만둬야지
이런식으로 문제가생기니깐 요양타운으로 모시게
된거고 저희는 솔직히 부담이없으니깐
터치할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동서가 전화로 그러더라고요
지금 어머니가 사시는곳이 아버님이남기신
유산이고 어머니명의지만
꽤 비싼걸로알고있습니다
1층은편의점 새주고있고
2 .3.4층은 새입자들이 6가구 살고
5층은 지금 저희 가족이 살고있고요
담보대출없이 순수 저희건물이고 가격은
7억정도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동서가 여기에서도 양보하는척
어머니병원에계시면 형님부부가 새입자 월세나 편의점월세 받으실텐데 100만원정도는
부담하시는게 아주버님도 어깨피시지않겠냐고
100만원 내라한거고요 그래서
솔직히 감정이상한것도 있고요
월세라고 하기엔 세가구만 월세고
보증금 3000에 월세 60씩입니다
다른집들은 전세 1억6000씩이고요
어머니가 돌아가시게되면 도련님이나 동서나
건물은 당연히 저희쪽이 갖는게 맞다 생각한다
하고요
그럼 저흰 전세며 보증금이며 다빼줘야하는데
솔직히 남는것도아니고
일단 저도 일하고있어서 일끝나고 글올릴께요
다들 전후사정은모르고 그러시는데
이글 읽으시면 제심정이 이해가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