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조금 길다는점 이해해주세요 ☆
제가 전생체험을통해서 알고싶은 부분이도있고 개인적으로 상담을하고싶어서 박진여 전생연구소 라는곳의 홈페이지에들어갔습니다. 그곳의 공지사항에는 상담신청을하려면 문자나 전화로 사연을남겨주면 그쪽에서 차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적혀있더라고요 . 그래서 어제 늦은시간이지만 혹시나해서 전화를했는데 역시나 꺼져있어 공지사항대로 제 이름과 번호 그리고 제 사연에대해 문자로 남겼습니다.
주말이라 늦잠을자느라 늦게 핸드폰을 확인했는데 모르는번호로 두번이나 전화가 왔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상담을 신청했던번호와는 다른번호였고 ,확인차 누구세요?라고 문자를 남겼는데 전생연구소라고 상담신청은 전화통화로 한다고 답장이와서 그럼 연락주세요~ 라고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얼마안있어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상담신청받으시는분이 전화상에서 엄청나게 쏘아대시더라고요. 하시는말씀이 "우리쪽에서 전화를 2번씩이나 하게하냐 나이도 어린거같은데 이래서 사회생활어떻게하느냐 예의없게 문자로 전화주세요~라고하는게 매너있는행동이냐!"라는등 제 행동에대해서 엄청나게 몰아붙이시더라고요 .예상치못한 반응에 당황해서 얼어붙은 입을 달래느라 제대로 말도못하고 있는데 그분이 제 잘못에대해 계속 지적하셔서 계속 사과를드렸어요 .제가 늦게 일어나서 전화를 빨리받지못해 기분상하게 해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제가 문자로 누구세요?라고 확인하고 연락주세요~라고 했던것이 예의없고 기분이 나쁘셨다죄송합니다. 저는 정말 기분나쁘게할 의도를 가지고있지 않았고, 오히려 제가무턱대고 전화를하는게 예의가없는거같아 조심스럽게 문자를남긴거였습니다.라고 반복적으로 사과를 드리는데도 계속 제 태도에대해 지적하시더라고요 ." 어 상담을 요구하는사람이 그런식으로 매너없게 하면되냐 우리쪽에서 빌빌거리면서 너한테 두번씩이나 연락하게하고 거기다 예의없게 문자로 연락해달라고하면되냐 "하면서 같은 문제를 계속 언급하시는거에요. 저는 또 거기에 맞춰서 일단 너무죄송하다고 그럴의도는없었다고 사과를 드리는데 계속 듣다보니 제가 드리는 사과는 듣지도않으시고 계속 똑같은 부분에대해 불만만 표하시더니 "다시 상담신청받고싶으면 한시간동안 반성하고 다시연락하라 "하시고 전화를 끊으셨어요....
저는 어안이벙벙하고 엄청쏘아붇이셔서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울컥울컥해서 울뻔했는데 이게 무슨일이지? 싶더라고요 . 하지만 그분이 그렇게 느끼셨다하니 저도 계속 제 행동되돌아보면서 계속 사과를드렸던건데 그분은 관념적인 태도로 비난만하시고 제가 어떤 사과를해도 받아줄마음이 없으신것같라고요. *논란이될까봐 밝히는데 상담신청을받으시는분은 박진여씨가아니라 다른 남성분이셨어요 . 아무튼 전화가끊기고 생각을많이해봤는데 제 잘잘못을 떠나 지적질만하시고 남의얘기는 듣지도않으며 중년남성의 목소리였지만 남의말은 듣지않는 고집불통인 아이같더군요 . 상담후기를 찾아보니 박진여씨말고 상담신청받는 분이 불친절하고 남을가르치려고만한다라는 글도있더라고요. 흥분한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사과도 드리고 제입장에대해서도 말하려고 다시전화를했는데 전화가 꺼져있더라고요... 대체 여태까지 상담을필요로 했던분들이 어떻게 그분의 비위를 맞춰드려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문제가 있는거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전화를안받으셔서 개인적으로 문자로 제입장도 밝히면서 사과할부분은 사과도드리고 그분의 불쾌했던 태도에대해서도 의견을 남겨놓은상황입니다. 그분의 뉘앙스는 "나는 아쉬울게없는 사람이고 너와같이 필요로하는사람이 낮은자세로 우리한테 대접하지 못할망정 우리가 빌빌거리며 두번이나 연락해야하냐" 이거더라고요 . 상담을 하는데에있어서 서로 동등한위치에서 이해하는마음을가지고 하는게 바람직한 상담이아닌가요?? 누가 더 잘나고 못나고를 따지는 마음을 가지신분이 상담과 관련된일을한다는게 굉장히 모순적인것같다고 느껴지네요.... 다른분들의 의견을통해 듣고싶습니다. 혹시나 내가 더 잘못한게있는지 아니면 정말 그분에게 문제가있으신건지 알고싶고 저와 비슷한경험을 하신분들이 궁금하네요 . 직접상담을하시는분은 박진여라는 분이신데 매게체를통해서본 그분은 참 따뜻하시고 열린마음을 가지신분이라고 생각해서 상담을신청했는데 결국 상담신청받으시는 남자분의 비위에 맞지않으면 아무것도 하지못하게 되는거같네요 . 상담을 바라는사람입장에서 굉장이 모순적인 절차방식인것같아 속상합니다. 이런분때문에 박진여 선생님와 인연이 닿을수있는사람 조차 기회를 잃게되는 현실이 마음이아프네요 .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공감하시는부분이있거나 혹시나 저의 잘못이 큰건지 알고싶네요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짧게라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밑에사진은 문제가 된다면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전생체험 상담신청받으시는 분이 이런태도를 가지셔도 되는겁니까???
제가 전생체험을통해서 알고싶은 부분이도있고 개인적으로 상담을하고싶어서 박진여 전생연구소 라는곳의 홈페이지에들어갔습니다. 그곳의 공지사항에는 상담신청을하려면 문자나 전화로 사연을남겨주면 그쪽에서 차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적혀있더라고요 . 그래서 어제 늦은시간이지만 혹시나해서 전화를했는데 역시나 꺼져있어 공지사항대로 제 이름과 번호 그리고 제 사연에대해 문자로 남겼습니다.
주말이라 늦잠을자느라 늦게 핸드폰을 확인했는데 모르는번호로 두번이나 전화가 왔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상담을 신청했던번호와는 다른번호였고 ,확인차 누구세요?라고 문자를 남겼는데 전생연구소라고 상담신청은 전화통화로 한다고 답장이와서 그럼 연락주세요~ 라고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얼마안있어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상담신청받으시는분이 전화상에서 엄청나게 쏘아대시더라고요. 하시는말씀이 "우리쪽에서 전화를 2번씩이나 하게하냐 나이도 어린거같은데 이래서 사회생활어떻게하느냐 예의없게 문자로 전화주세요~라고하는게 매너있는행동이냐!"라는등 제 행동에대해서 엄청나게 몰아붙이시더라고요 .예상치못한 반응에 당황해서 얼어붙은 입을 달래느라 제대로 말도못하고 있는데 그분이 제 잘못에대해 계속 지적하셔서 계속 사과를드렸어요 .제가 늦게 일어나서 전화를 빨리받지못해 기분상하게 해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제가 문자로 누구세요?라고 확인하고 연락주세요~라고 했던것이 예의없고 기분이 나쁘셨다죄송합니다. 저는 정말 기분나쁘게할 의도를 가지고있지 않았고, 오히려 제가무턱대고 전화를하는게 예의가없는거같아 조심스럽게 문자를남긴거였습니다.라고 반복적으로 사과를 드리는데도 계속 제 태도에대해 지적하시더라고요 ." 어 상담을 요구하는사람이 그런식으로 매너없게 하면되냐 우리쪽에서 빌빌거리면서 너한테 두번씩이나 연락하게하고 거기다 예의없게 문자로 연락해달라고하면되냐 "하면서 같은 문제를 계속 언급하시는거에요. 저는 또 거기에 맞춰서 일단 너무죄송하다고 그럴의도는없었다고 사과를 드리는데 계속 듣다보니 제가 드리는 사과는 듣지도않으시고 계속 똑같은 부분에대해 불만만 표하시더니 "다시 상담신청받고싶으면 한시간동안 반성하고 다시연락하라 "하시고 전화를 끊으셨어요....
저는 어안이벙벙하고 엄청쏘아붇이셔서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울컥울컥해서 울뻔했는데 이게 무슨일이지? 싶더라고요 . 하지만 그분이 그렇게 느끼셨다하니 저도 계속 제 행동되돌아보면서 계속 사과를드렸던건데 그분은 관념적인 태도로 비난만하시고 제가 어떤 사과를해도 받아줄마음이 없으신것같라고요. *논란이될까봐 밝히는데 상담신청을받으시는분은 박진여씨가아니라 다른 남성분이셨어요 . 아무튼 전화가끊기고 생각을많이해봤는데 제 잘잘못을 떠나 지적질만하시고 남의얘기는 듣지도않으며 중년남성의 목소리였지만 남의말은 듣지않는 고집불통인 아이같더군요 . 상담후기를 찾아보니 박진여씨말고 상담신청받는 분이 불친절하고 남을가르치려고만한다라는 글도있더라고요. 흥분한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사과도 드리고 제입장에대해서도 말하려고 다시전화를했는데 전화가 꺼져있더라고요... 대체 여태까지 상담을필요로 했던분들이 어떻게 그분의 비위를 맞춰드려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문제가 있는거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전화를안받으셔서 개인적으로 문자로 제입장도 밝히면서 사과할부분은 사과도드리고 그분의 불쾌했던 태도에대해서도 의견을 남겨놓은상황입니다. 그분의 뉘앙스는 "나는 아쉬울게없는 사람이고 너와같이 필요로하는사람이 낮은자세로 우리한테 대접하지 못할망정 우리가 빌빌거리며 두번이나 연락해야하냐" 이거더라고요 . 상담을 하는데에있어서 서로 동등한위치에서 이해하는마음을가지고 하는게 바람직한 상담이아닌가요?? 누가 더 잘나고 못나고를 따지는 마음을 가지신분이 상담과 관련된일을한다는게 굉장히 모순적인것같다고 느껴지네요.... 다른분들의 의견을통해 듣고싶습니다. 혹시나 내가 더 잘못한게있는지 아니면 정말 그분에게 문제가있으신건지 알고싶고 저와 비슷한경험을 하신분들이 궁금하네요 . 직접상담을하시는분은 박진여라는 분이신데 매게체를통해서본 그분은 참 따뜻하시고 열린마음을 가지신분이라고 생각해서 상담을신청했는데 결국 상담신청받으시는 남자분의 비위에 맞지않으면 아무것도 하지못하게 되는거같네요 . 상담을 바라는사람입장에서 굉장이 모순적인 절차방식인것같아 속상합니다. 이런분때문에 박진여 선생님와 인연이 닿을수있는사람 조차 기회를 잃게되는 현실이 마음이아프네요 .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공감하시는부분이있거나 혹시나 저의 잘못이 큰건지 알고싶네요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짧게라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밑에사진은 문제가 된다면 지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