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헤어지려는줄 알았다는가족이 아파서 니가 나에게 정을떼려햇거나 소설을 생각하긴했어 정말 내가 싫어져서 떠난거 알면서 풋그리고 잊겠다고 막살겠다고 술먹고 많이 만나고다니면서그슬픔은 안되는거고 소설도 정말 소설뿐이라는 사실이 분명해졌지ㅋ너무도 오래 혼자힘들었기에 널봐도 눈물만 날거같은 상상을해 그이상의 미움과 증오의 마음은 사라진지 오래지 1
나도 니가 아파죽을병에 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