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썼던 쓰닌데
반응이 없긴 했다만
더 써달라는 분이 계셔서 ㅎㅎㅎ
친구가 반에서 포스터 보여줘서 그냥 아무생각없었는데
밴드부보컬인 친구가 있어서 말해주게 됬는데
나까지 합해서 5명이서 가게됬어
나는 응원하러갔는데 어느새 노래를 부르고 있더라고 (?)
택시타고 갔는데 친구가 포스터에 나온
주소지 그대로 불러서 갔거등
근데 어따 이상한데로 내려준거야 ..산골마을로
그래서 원래 오디션장소가
대학교 본관 회의실인데
아무리 찾아봐도 초등학교밖에 없는거..
튼 그냥 잠자코 갔는데
그 대핰 교캠퍼스가 있는거얄ㅠㅜㅜ
경비아저씨가 너넨 뭐단디 가냥 ? 하시니
우리가 오디션 봐요 호호
그러고 갔거든
근데 왜 경비아저씨들이 모르시지..?오디션 안하나 하는 무서운 마음과 함께 갔다능
갔는데 저런 밑에 사진과 같은 표지가 있었다 ㅎㅎ
너무 귀엽지 않아 ?? 새끼 물고기래 ㅋㅋㅋㅋ
ㄷ2층으로 올라갔는데 현장접수하고
번호 가슴쪽에 붙이고 대기실 들어갔는데 거긴 사람이 많더라고 한 100명(?)아닌가 그정도 됐어
근데 몇ㅈ천명은 올 줄 알았는데 적긴 적었지
아무래도 지방이다보니깐 ..
나는 번호가 100 초반대였는데
번호 부르고있을땐 40~45번 들어가실게요 그랬츰
그래서 두시간동안 계속 연습만 했다 거기서 ㅎㅎ
그러다가 나랑 내친구들 번호 부르길래
쓩 갔지 ㅎㅎ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공
금방 내 차례인거야 대기실에 나와도
또 작은 대기실이 있거든 거기는
몇분있으면 바로 입장하는 곳!
근데 오디션보고 나온 사람들이 다 하나같이 울상인거야 .그래서 어려운질문이나 쓴소리하나?? 생각도 해봤어 사실 꿈도 이쪽이 아닌데 좋은경험이 될 것 같아서 온거거든. 만약 이쪽에 뼈를 묻을 각오가 되있냐고 물으면 어떡하지싶어서 그거대로 떨렸어
그런데 막상 들어가보니 인상좋으신 여자분2명 계시더라고 내가 그 5명씩있는 한조에선 마지막번호여서 하는거 계속 지켜봤거든 .
1번째 언니는 노래 개잘부르는데 가사 까먹고
2번째 언니는 랩하는데 중간에 끊기고
3번째는 내친구인데 심사위원이 서류보더니
예능으로 하실거죠?해서
내친구 노래 연습했는뎈ㅋㅋㄱ 튼 해서
개그콘서트에서 나오는 이상한 개그 따라하고
4번째도 내친군데 걔는 태양의후예 ost 이사랑 불렀는데 정말 떨리는지 목소리도 떨렸다 ㅠㅠㅠ
5번째는 나였어 그냥 사람들 돌이라고 생각하고 부를라그랬는데 그게 쉽게 안되는거야..
카메라도 찍고 있었고 ㅎㅎㅎ..
튼 부르고 있었는데 한 1분은 불렀나?
그만하라더라고..그리고 댄스타임이랬나 아무 노래 틀어줘서 춤추라더라 . 안출사람은 안추고..
첫번째 언니만 추더라공 ..
그리고 퇴장했어 ..한 5분지나다가 보내더라
.그리곤 다음차례는 내친구 두명이었는데
그 두명중 더 기대되는 애가 있었거든
걔가 밴드부보컬에다가 튼 노래 잘불러 !
근데 걔가 그 조에선 첫번째였는데
심사위원이 준비한거 보여주세요하니깐
걔가 저..못하겠어요 .. 그러면서 안불렀대
심사위원 서로 쳐다보고 ㅎㅎ 합격하면 2주뒤에
알려주겠대 그 종이 썼거든
주소랑 전번이랑 이메일..
근데 나름 재밌었구 색다른 경험이였다
잊지 못할 ..ㅎㅎㅎ
다른 사람들은 정말 목숨걸고 나온걸 수도 있는데
내가 너무 가볍게 생각했나싶고..
근데 내친구들 다들 꿈이 이쪽 아니라서
사진은 개인정보들이 담긴 사진(번호표라던가
서류작성하는사진)이 많아서 이것밖에 못 올리겠다!
.. 튼 재밌었어 한번쯤 시도해볼만한 오디션이야
너무 긴가 ..ㅋㅋㅋ 마칠게 !
젤피 오디션 후기 !!(세세한 것까지 ㅎㅎㅅ)
반응이 없긴 했다만
더 써달라는 분이 계셔서 ㅎㅎㅎ
친구가 반에서 포스터 보여줘서 그냥 아무생각없었는데
밴드부보컬인 친구가 있어서 말해주게 됬는데
나까지 합해서 5명이서 가게됬어
나는 응원하러갔는데 어느새 노래를 부르고 있더라고 (?)
택시타고 갔는데 친구가 포스터에 나온
주소지 그대로 불러서 갔거등
근데 어따 이상한데로 내려준거야 ..산골마을로
그래서 원래 오디션장소가
대학교 본관 회의실인데
아무리 찾아봐도 초등학교밖에 없는거..
튼 그냥 잠자코 갔는데
그 대핰 교캠퍼스가 있는거얄ㅠㅜㅜ
경비아저씨가 너넨 뭐단디 가냥 ? 하시니
우리가 오디션 봐요 호호
그러고 갔거든
근데 왜 경비아저씨들이 모르시지..?오디션 안하나 하는 무서운 마음과 함께 갔다능
갔는데 저런 밑에 사진과 같은 표지가 있었다 ㅎㅎ
너무 귀엽지 않아 ?? 새끼 물고기래 ㅋㅋㅋㅋ
ㄷ2층으로 올라갔는데 현장접수하고
번호 가슴쪽에 붙이고 대기실 들어갔는데 거긴 사람이 많더라고 한 100명(?)아닌가 그정도 됐어
근데 몇ㅈ천명은 올 줄 알았는데 적긴 적었지
아무래도 지방이다보니깐 ..
나는 번호가 100 초반대였는데
번호 부르고있을땐 40~45번 들어가실게요 그랬츰
그래서 두시간동안 계속 연습만 했다 거기서 ㅎㅎ
그러다가 나랑 내친구들 번호 부르길래
쓩 갔지 ㅎㅎ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공
금방 내 차례인거야 대기실에 나와도
또 작은 대기실이 있거든 거기는
몇분있으면 바로 입장하는 곳!
근데 오디션보고 나온 사람들이 다 하나같이 울상인거야 .그래서 어려운질문이나 쓴소리하나?? 생각도 해봤어 사실 꿈도 이쪽이 아닌데 좋은경험이 될 것 같아서 온거거든. 만약 이쪽에 뼈를 묻을 각오가 되있냐고 물으면 어떡하지싶어서 그거대로 떨렸어
그런데 막상 들어가보니 인상좋으신 여자분2명 계시더라고 내가 그 5명씩있는 한조에선 마지막번호여서 하는거 계속 지켜봤거든 .
1번째 언니는 노래 개잘부르는데 가사 까먹고
2번째 언니는 랩하는데 중간에 끊기고
3번째는 내친구인데 심사위원이 서류보더니
예능으로 하실거죠?해서
내친구 노래 연습했는뎈ㅋㅋㄱ 튼 해서
개그콘서트에서 나오는 이상한 개그 따라하고
4번째도 내친군데 걔는 태양의후예 ost 이사랑 불렀는데 정말 떨리는지 목소리도 떨렸다 ㅠㅠㅠ
5번째는 나였어 그냥 사람들 돌이라고 생각하고 부를라그랬는데 그게 쉽게 안되는거야..
카메라도 찍고 있었고 ㅎㅎㅎ..
튼 부르고 있었는데 한 1분은 불렀나?
그만하라더라고..그리고 댄스타임이랬나 아무 노래 틀어줘서 춤추라더라 . 안출사람은 안추고..
첫번째 언니만 추더라공 ..
그리고 퇴장했어 ..한 5분지나다가 보내더라
.그리곤 다음차례는 내친구 두명이었는데
그 두명중 더 기대되는 애가 있었거든
걔가 밴드부보컬에다가 튼 노래 잘불러 !
근데 걔가 그 조에선 첫번째였는데
심사위원이 준비한거 보여주세요하니깐
걔가 저..못하겠어요 .. 그러면서 안불렀대
심사위원 서로 쳐다보고 ㅎㅎ 합격하면 2주뒤에
알려주겠대 그 종이 썼거든
주소랑 전번이랑 이메일..
근데 나름 재밌었구 색다른 경험이였다
잊지 못할 ..ㅎㅎㅎ
다른 사람들은 정말 목숨걸고 나온걸 수도 있는데
내가 너무 가볍게 생각했나싶고..
근데 내친구들 다들 꿈이 이쪽 아니라서
사진은 개인정보들이 담긴 사진(번호표라던가
서류작성하는사진)이 많아서 이것밖에 못 올리겠다!
.. 튼 재밌었어 한번쯤 시도해볼만한 오디션이야
너무 긴가 ..ㅋㅋㅋ 마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