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딸 하나 키우고 있는데, 주변에서 둘 , 셋 키우는 엄마들... 하나는 외롭다, 하나 더 낳아야지~대놓고 말하는 사람 도 있고, 자식 하나인걸 은근 부러워 하면서 배아파 하 는 엄마들이 있더라구요.. 아 그런얘기 할때마다 정말 듣기 싫고 , 한마디 받아치고 싶은데, 못하는 제가 답답하네요.
아이 하나인게 그렇게 흠인가요?
주변에서 둘 , 셋 키우는 엄마들...
하나는 외롭다, 하나 더 낳아야지~대놓고 말하는 사람
도 있고, 자식 하나인걸 은근 부러워 하면서 배아파 하
는 엄마들이 있더라구요..
아 그런얘기 할때마다 정말 듣기 싫고 ,
한마디 받아치고 싶은데, 못하는 제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