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면 CJ몰에서 구두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3월 중순경이지요.구매한 신발은 아래의 신발입니다.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모델이고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같은 구두를 3켤레째 신고있으며 아래 사진속 최근에 구매한게 4번째 구두입니다. 구매하고 새 구두이기도 하고 월말도 다가오고 바뻐질게 뻔해서 신지않고 두다가 신어보니 신발에서 뽁뽁소리가 나면서 고장난(?)신발 같은 소리가 나더군요. 4월 2일 문의글을 남겼고, 3일에 답변이 달려 4일날 재차 문의를하고 포장하여 선불로 구두를 보냈습니다. 하도 연락이 없어서 8일에 재문의를하고 매장으로 직접 연락을 했습니다.CJ몰에서 판매했지만 배송은 롯데수원몰에서 오죠. 수원몰에 전화했습니다.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본사로 올려보낸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다리다 열흘정도 지나도 연락없기에 매장으로 재 연락.그 당시 통화한 직원이 출근을 아직 안했다. 등의 사유로 이후에 2~3차례 연락이 또 안됨. 그러다 당시의 직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고 연락처가 없어서 연락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인터넷에 문의를 3번이나 하였고 매장으로도 수차례 연락을 했는데 그게 말이되냐고 했습니다만 바로 수선 진행해준다기에 알겠다 하였고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스타럭스라는 알도외 여러가지를 유통하는 본사에 전화를 하니 2틀도 되지않아 수선완료 되어 집에 도착했더군요. 오래 기다림으로도 짜증난상태였는데 불구하고 아래와 같은 참사가 일어나서 도착했더군요. 퇴근하고 집에 온시간은 9시가 넘은시간이였지요.택배 받고 열어보자마자 생긴일이니 다음날에 다시 문의하고 선불택배로 보내줬습니다. 그 이후로 몇일간 또 신발은 담당자와 상담자 저 셋이 뺑뺑이를돌며 방황하게 됩니다.본사 매니저와 다이렉트로 통화하는것이 아니기에 기다림도 길어지고 심지어는 훼손부위를 찾지도못해 직접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줌. 본사:이미 착화한 신발이고 교환/환불에 대한 처리기간이 상당히 지났다. 원한다면 수선을 해주겠다. 저:AS보낸 신발이 훼손되서 왔는데 무슨 원한다면 수선이냐, 수선을 하더라도 당연히 수선이 맞는 표현이고 가죽이 갈라졌는데 무슨 수선이냐. 본사:고객 본인이 한 훼손도 아니며, 우리도 한 훼손이 아니다. 저:수선실 담당자 연결해달라, 내 신발 수선부위는 바닥에서는 소리이다, 수선할때 충분히 손상될수 있는 부위 아닌가? 본사:전문업체에 의뢰한다.(외주라는 뜻이겠지요.) 저:알겠으니 한쪽이라도 바꿔서 보내달라. 본사:2족이 한품목인 상품이다 어찌 하나만 교환하는가? 그리고 교환/환불처리 기간도 상당히 지낫다. 저:교환/환불 처리기간은 그쪽이 한달반씩 잡아먹은거 아니냐 내가 가지고있던시간은 고작 일주일이다. 아래는 판매자가 올린 표입니다. 착화후 제품불량시 제외후에는 교환이 안된다고 써있네요.착화후에 신발 자체에서 소리가나는 불량이 있었고, 수선으로 처리한후 온신발이 저모양인데기간이 오래 지나서 안된다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준답은 본사:우리가 훼손한것도 아니고 고객님이 훼손한것도 아닌데 제 3의기관에 의뢰하여 고객훼손이 아닌 업체훼손같다는 평이 나오면 교환처리해주겠다. ;;아무것도 하지말고 신발 그냥 집으로 보내세요.하고 끊었습니다. 신발 현재 집에 있는데 가위로 다 잘라버릴겁니다. 제가 시계도 정말 좋아합니다.오토매틱시계도 아니고 알도 구두매장에서 건전지모델의 시계를 팔더군요.신발이 너무 맘에 들다보니 여러켤레 동일모델도 사고 시계도 기념품으로 사고싶어서 삿습니다. 현재는 구두고 시계고 내다 버린지 쫌 되었네요.--------------------------------------------------------- 구두한켤례가격 얼마 안합니다.보상이고 교환,환불 원하지도 않습니다.뭐 이런 업체가 다있는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냥 365일 업무시간 내내 구두를 신어야하는 직업이여서 편한구두를 찾는데구두 자체 착화감도 편하고 외가죽이 애나멜처럼 딱딱한 구두가 아니라 너무 편했습니다.그래서 반하게되어 수차례 동일모델을 샀는데이렇게 한방에 정떨어트려주네요. 여러분 구두사실때 편한게 장땡이지만 사후 서비스도 꼭 봐가면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15
구두살때 꼭 한번 참고하세요..
시작하자면 CJ몰에서 구두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3월 중순경이지요.
구매한 신발은 아래의 신발입니다.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모델이고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같은 구두를 3켤레째 신고있으며 아래 사진속 최근에 구매한게 4번째 구두입니다.
구매하고 새 구두이기도 하고 월말도 다가오고 바뻐질게 뻔해서 신지않고 두다가 신어보니
신발에서 뽁뽁소리가 나면서 고장난(?)신발 같은 소리가 나더군요.
4월 2일 문의글을 남겼고, 3일에 답변이 달려 4일날 재차 문의를하고 포장하여 선불로 구두를 보냈습니다.
하도 연락이 없어서 8일에 재문의를하고 매장으로 직접 연락을 했습니다.
CJ몰에서 판매했지만 배송은 롯데수원몰에서 오죠. 수원몰에 전화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본사로 올려보낸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다리다 열흘정도 지나도 연락없기에 매장으로 재 연락.
그 당시 통화한 직원이 출근을 아직 안했다. 등의 사유로 이후에 2~3차례 연락이 또 안됨.
그러다 당시의 직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고 연락처가 없어서 연락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인터넷에 문의를 3번이나 하였고 매장으로도 수차례 연락을 했는데 그게 말이되냐고 했습니다만
바로 수선 진행해준다기에 알겠다 하였고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스타럭스라는 알도외 여러가지를 유통하는 본사에 전화를 하니 2틀도 되지않아 수선완료 되어 집에 도착했더군요.
오래 기다림으로도 짜증난상태였는데 불구하고 아래와 같은 참사가 일어나서 도착했더군요.
퇴근하고 집에 온시간은 9시가 넘은시간이였지요.
택배 받고 열어보자마자 생긴일이니 다음날에 다시 문의하고 선불택배로 보내줬습니다.
그 이후로 몇일간 또 신발은 담당자와 상담자 저 셋이 뺑뺑이를돌며 방황하게 됩니다.
본사 매니저와 다이렉트로 통화하는것이 아니기에 기다림도 길어지고 심지어는 훼손부위를 찾지도못해 직접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줌.
본사:이미 착화한 신발이고 교환/환불에 대한 처리기간이 상당히 지났다.
원한다면 수선을 해주겠다.
저:AS보낸 신발이 훼손되서 왔는데 무슨 원한다면 수선이냐, 수선을 하더라도 당연히 수선이 맞는 표현이고 가죽이 갈라졌는데 무슨 수선이냐.
본사:고객 본인이 한 훼손도 아니며, 우리도 한 훼손이 아니다.
저:수선실 담당자 연결해달라, 내 신발 수선부위는 바닥에서는 소리이다, 수선할때 충분히 손상될수 있는 부위 아닌가?
본사:전문업체에 의뢰한다.(외주라는 뜻이겠지요.)
저:알겠으니 한쪽이라도 바꿔서 보내달라.
본사:2족이 한품목인 상품이다 어찌 하나만 교환하는가? 그리고 교환/환불처리 기간도 상당히 지낫다.
저:교환/환불 처리기간은 그쪽이 한달반씩 잡아먹은거 아니냐 내가 가지고있던시간은 고작 일주일이다.
아래는 판매자가 올린 표입니다.
착화후 제품불량시 제외후에는 교환이 안된다고 써있네요.
착화후에 신발 자체에서 소리가나는 불량이 있었고, 수선으로 처리한후 온신발이 저모양인데
기간이 오래 지나서 안된다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준답은
본사:우리가 훼손한것도 아니고 고객님이 훼손한것도 아닌데 제 3의기관에 의뢰하여 고객훼손이 아닌 업체훼손같다는 평이 나오면 교환처리해주겠다.
;;
아무것도 하지말고 신발 그냥 집으로 보내세요.
하고 끊었습니다.
신발 현재 집에 있는데 가위로 다 잘라버릴겁니다.
제가 시계도 정말 좋아합니다.
오토매틱시계도 아니고 알도 구두매장에서 건전지모델의 시계를 팔더군요.
신발이 너무 맘에 들다보니 여러켤레 동일모델도 사고 시계도 기념품으로 사고싶어서 삿습니다.
현재는 구두고 시계고 내다 버린지 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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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한켤례가격 얼마 안합니다.
보상이고 교환,환불 원하지도 않습니다.
뭐 이런 업체가 다있는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냥 365일 업무시간 내내 구두를 신어야하는 직업이여서 편한구두를 찾는데
구두 자체 착화감도 편하고 외가죽이 애나멜처럼 딱딱한 구두가 아니라 너무 편했습니다.
그래서 반하게되어 수차례 동일모델을 샀는데
이렇게 한방에 정떨어트려주네요.
여러분 구두사실때 편한게 장땡이지만 사후 서비스도 꼭 봐가면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