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몸이 보기싫다고 했습니다

201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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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딸을두고있는 아빠입니다. 오늘 딸의 자취방에 잠깐 들렀는데 딸이 침대에 옆으로 누어있더군요. 그런데 아무리옆으로 누어있다고해도 뱃살이 너무 부각되보였습니다. 그래서 딸한테 "넌 점심안먹어도되. 뱃살이 너무나왔다" 라고햇더니 딸이 자신은 찐편이 아니라며 158에 45밖에안나간다며 저체중이라며 뭐어떠냐는겁니다. 뭐어떠냐는 태도에 조금 화가나서" 뭘어떠긴뭘어때? 보기싫잔아. 여자가 남시선신경하나 안쓰고 자기관리안하는게 그게 좋은거야? 라고했습니다. 부모입장에서 그런말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 이후로 아무말도 안하고 앉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