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탓이라고 한적 없고 여혐탓이라고 했는데 남자탓이라고 생각하는 분 본인이 여혐이세요? 여혐 없으면 상관 없는 것 같은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범죄 과정만 봐도 자신을 무시한 여성에대한 분노>여자화장실잠복>무고한여성살해 살해 대상이 자신을 무시한 여성이었다면 보복살인인데 여자화장실에 잠복해서 무고한 여성을 살해했다는건 여혐살인이 명백합니다. 여성혐오로인한 범죄가 맞는데 그럼 누구나 여혐종자에게 피해의식이 생기는건 당연함. 근데 여성이 여혐종자들에게 넌 잠재적 범죄자다 라고 단정짓기보단 가능성이 있을걸 염두해두고 조심하려는게 문제가 되는것임? 기분 나빠요? 그럼 여혐을 안 하면 되잖아요? 왜 그건 또 안 되겠어요? 왜 내 자유를 억압하냐 김치년아 라고 하고싶나보죠? 근데 님들은 여혐은 자연스러운 현상처럼 당당하게 누리고싶어 하면서 남혐은 쓰레기 취급 해요? 여혐은 자유지만 남혐은 김치년이에요? ㅋㅋㅋ 모순이 많네요. 이게 님들 수준인가요? 초딩인줄.. 그리고 일베에선 항상 이런말을 함. 난 여잘 성추행 할 생각이 없는데 여자들은 왜 김칫국 마시냐고 그래서 내가 피해의식이 있나보다 생각하고 어느날은 일 끝나고 버스를 탔는데 맨뒤에 아저씨들만 앉아있었음. 너무 피곤해서 앉고싶었는데 아저씨들만 있어서 좀 앉기 꺼려졌었음. 근데 남자들과 일베에서 항상 주장하던 "난 성추행 할 생각이 없는데 김치년들은 혼자 김칫국마신다" 라는 말이 생각나서 아저씨들 사이에 앉았음. 난 사람들 나쁘게 보고싶지 않았으니까. 남자들이 주장하던 나쁜년 되기 싫었으니까 근데 앉자마자 10분 좀 지났나? 새끼손가락만 쏙 들어갖고 내 허벅지를 자꾸 찔렀음. 그래서 내가 노려보니깐 게슴츠레하게 날 쳐다보던 그 아저씨. 스마트폰에서 뭘 검색하더니 성관계 하는 동양화 사진을 확대시켜서 나 보라고 아주 대놓고 스마트폰을 내 눈앞에 가까이 갖다대던게 기억남. 그렇게 성추행 당했던 일이 있음. 성범죄가 이렇게 많이 일어나는데 의심하고 조심하면 안된다는것임? 님들이 주장하는데로 그렇게 살려고 했지만 님들은 오히려 여자인생 망치는 지름길을 당연한것처럼 주장했더라구요. 흉흉한 지역에서 밤에 돌아다니지 않으려는게 김치년 무개념이란 소리와 다를게 뭐죠? 일베에서 말 하는 김치년이 남자 돈 뜯어먹고 기생라는 여자라구요? 근데 왜 탈김치는 남자에게 돈 쓰고 여자가 외벌이 하는게 탈김치인가요? 남자가 김치놈이 되는 부분 아닌가요? 그리고 요즘 어이없는 글을 많이 봅니다. 애초에 한국여성혐오를 드러내며 한국여성을 비난하고 혐오하는것도 문제가 되는데 님들은 당당하더라구요? 계속 하겠단건가요? 근데 남성혐오하는 여자들은 나쁜년이에요? 님들 그 태도부터 고쳐요 여성혐오를 아무렇지 않게 쭉 하고싶다면요. 여혐으로인한 범죄로 무고하게 살해 당한 여성을 추모하러 간 현장에서 자신이 하는 여혐이란 잘못된 행동을 없애려고 하긴 커녕 자신의 처우를 챙기기에만 급급해서 고인을 추모하는 현장에 "나는 일베를 하고있고 여혐이 있다. 그러니 난 범죄자 취급 하지 마!" 잘못된 행동을 없애긴 커녕 처우 챙기기에만 급한 저런 푯말이 지금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의심 받으니까 기분 나빴구나.. 근데 님들은 왜 한국여성을 김치년이라고 단정지어요? 한국여성혐오 하잖아요? 김치년은 무개념이지만 스시녀는 개념녀 애초에 저런 푯말 들고나와서 시위하는 것 자체도 주제파악 못 하는 것 같고 님이 범죄자 라고 이름까지 거론하며 단정 지은적 없어요. 여혐종자들에게 그럴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하자는거죠. 님 부모님 님 엄마가 똑같은 일을 당했는데 모르는 사람이 자신의 처우 지키려고 저런 푯말들고와서 시위하면 기분 어때요? 생각이 없어요? 여혐을 안 하면 끝날 문제인데요? 5535
강남묻지마살인사건 여혐범죄 라고 하면 김치녀 되는건가요?
저는 남자탓이라고 한적 없고 여혐탓이라고 했는데
남자탓이라고 생각하는 분 본인이 여혐이세요?
여혐 없으면 상관 없는 것 같은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범죄 과정만 봐도
자신을 무시한 여성에대한 분노>여자화장실잠복>무고한여성살해
살해 대상이 자신을 무시한 여성이었다면 보복살인인데
여자화장실에 잠복해서 무고한 여성을 살해했다는건 여혐살인이 명백합니다.
여성혐오로인한 범죄가 맞는데
그럼 누구나 여혐종자에게 피해의식이 생기는건 당연함.
근데 여성이 여혐종자들에게 넌 잠재적 범죄자다 라고
단정짓기보단 가능성이 있을걸 염두해두고 조심하려는게 문제가 되는것임?
기분 나빠요? 그럼 여혐을 안 하면 되잖아요?
왜 그건 또 안 되겠어요? 왜 내 자유를 억압하냐 김치년아
라고 하고싶나보죠? 근데 님들은 여혐은 자연스러운 현상처럼
당당하게 누리고싶어 하면서 남혐은 쓰레기 취급 해요?
여혐은 자유지만 남혐은 김치년이에요? ㅋㅋㅋ
모순이 많네요. 이게 님들 수준인가요? 초딩인줄..
그리고 일베에선 항상 이런말을 함.
난 여잘 성추행 할 생각이 없는데 여자들은 왜 김칫국 마시냐고
그래서 내가 피해의식이 있나보다 생각하고 어느날은 일 끝나고
버스를 탔는데 맨뒤에 아저씨들만 앉아있었음.
너무 피곤해서 앉고싶었는데 아저씨들만 있어서 좀 앉기 꺼려졌었음.
근데 남자들과 일베에서 항상 주장하던 "난 성추행 할 생각이 없는데 김치년들은 혼자 김칫국마신다" 라는 말이 생각나서
아저씨들 사이에 앉았음.
난 사람들 나쁘게 보고싶지 않았으니까.
남자들이 주장하던 나쁜년 되기 싫었으니까
근데 앉자마자 10분 좀 지났나?
새끼손가락만 쏙 들어갖고 내 허벅지를 자꾸 찔렀음.
그래서 내가 노려보니깐 게슴츠레하게 날 쳐다보던 그 아저씨.
스마트폰에서 뭘 검색하더니 성관계 하는 동양화 사진을
확대시켜서 나 보라고 아주 대놓고 스마트폰을 내 눈앞에 가까이
갖다대던게 기억남. 그렇게 성추행 당했던 일이 있음.
성범죄가 이렇게 많이 일어나는데 의심하고 조심하면 안된다는것임?
님들이 주장하는데로 그렇게 살려고 했지만 님들은 오히려
여자인생 망치는 지름길을 당연한것처럼 주장했더라구요.
흉흉한 지역에서 밤에 돌아다니지 않으려는게 김치년 무개념이란 소리와 다를게 뭐죠?
일베에서 말 하는 김치년이 남자 돈 뜯어먹고 기생라는 여자라구요?
근데 왜 탈김치는 남자에게 돈 쓰고 여자가 외벌이 하는게 탈김치인가요?
남자가 김치놈이 되는 부분 아닌가요?
그리고 요즘 어이없는 글을 많이 봅니다.
애초에 한국여성혐오를 드러내며 한국여성을 비난하고 혐오하는것도 문제가 되는데
님들은 당당하더라구요? 계속 하겠단건가요?
근데 남성혐오하는 여자들은 나쁜년이에요?
님들 그 태도부터 고쳐요 여성혐오를 아무렇지 않게 쭉 하고싶다면요.
여혐으로인한 범죄로 무고하게 살해 당한 여성을 추모하러 간 현장에서
자신이 하는 여혐이란 잘못된 행동을 없애려고 하긴 커녕
자신의 처우를 챙기기에만 급급해서 고인을 추모하는 현장에
"나는 일베를 하고있고 여혐이 있다. 그러니 난 범죄자 취급 하지 마!"
잘못된 행동을 없애긴 커녕 처우 챙기기에만 급한 저런 푯말이 지금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의심 받으니까 기분 나빴구나..
근데 님들은 왜 한국여성을 김치년이라고 단정지어요?
한국여성혐오 하잖아요? 김치년은 무개념이지만 스시녀는 개념녀
애초에 저런 푯말 들고나와서 시위하는 것 자체도 주제파악 못 하는 것 같고
님이 범죄자 라고 이름까지 거론하며 단정 지은적 없어요.
여혐종자들에게 그럴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하자는거죠.
님 부모님 님 엄마가 똑같은 일을 당했는데 모르는 사람이
자신의 처우 지키려고 저런 푯말들고와서 시위하면 기분 어때요?
생각이 없어요? 여혐을 안 하면 끝날 문제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