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글을 씁니다
저도 억울하긴한데 제 와이프도 억울해
해서 그냥 여기 댓글다시는분들 생각이 궁금해서 글을 쓰네요
저는 28살이고 와이프는 24살이에요
아직 철없는 어린 부부에요
뱃속엔 27주 아이가 자라고 있고요
전 대학전공이 오래공부해야 하는 특성이고 아직 학업을 이루지못해 일반 음식점에서 주방홀 겸하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와이프는 몸도 무겁고 가정주부이구요
그저께인가 한낮기온이 28도정도를 웃도는 때였습니다. 해는 아직 지지않고 오후 다섯시쯤이였어요
와이프가 저 일하는데 잠시 놀러와서 냉면먹고싶다 해서 저는 차 안에 강아지 두고 얼른 먹고오라고 했습니다(강아지를 키워요 1살 말티즈) 제가 일하는데 두고 다녀올순 없으니까요.
그때 와이프가 저희 사장님 계시는데 저보고
" 무슨 개소리하고있어" 이렇게 말을해서
할말을 잠시 잃고 사장님하고 저랑 벙쪄있다가
제가 야 그래도 남편한테 개소리라니 이렇게 말하고
그뒤에 사장님도 뭐라뭐라 하니까 전 개보다 오빠보다 개 소중해요 란 식으로 장난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냥 사장님만 저대신 계속 뭐라 하시고 전 그뒤로 아무말도 안하고있었어요.
제개인적으로 창피해서 뭐 말을 못하겟더라구요
그당시에는 제가 말 안하고 있다가
지금 막 어떤일로 싸우게되서 이이야기까지 나오게됬는데
제가 설사 누구 앞에서 똥을 싸고 개소리를 해도 신랑한테 그런말 하면 안된다고 말했더니
저보고 강아지를 차안에 두자 말한게 너무나도 어이가없는 개소리라고 니가 그런말 한게 잘못이라는거에요.
전 이번에 개키우는게 처음이고 남들 쇼핑이나 식당앞에 주차장에서 강아지 차안에 두고 다니는걸 몇번 봐서 잘못하는 행동인줄 몰랏다고 말했습니다. 그 뒤에 저는 제가 아무리 삽질을 해도 누구 앞에서 신랑한테 그런식으로 말을 하면 안된다 하니까 그냥 생명을 어떻세 차에 박아두라할수잇냐 넌 욕먹을짓 했다 이렇게 나와서 계속 싸우네요..
톡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한 잘못이 어른앞에서 개소리한다고 말 들을정도도 인정할만한 잘못이였나요?
정말 그렇다면 사과하고 생각을 바꿔먹겠습니다
늦은 밤 고생많으시네요 안녕히주무세요
ㅡ 조언들 감사합니다
댓글중에 먼저사과하면 와이프도 사과할거라고 하시는데 전 강아지를 두고가라한 말실수와 그럼안된다는 몰랐던 무지를 미안하다 하고 담부터 안그러겟다고 하고 하지만 설사 내가 남앞에서 개소리를 햇더라도 넌 신랑한테 그러면 안된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넌 하지만이라 하면 안된다 그건 미안해하는게 아니다 니가 욕먹을짓 했으니 내죄는 없다 강아지뿜톡이나 네이트 판에 올려봐라 넌 가루가 되게 까일거다 라는 말에 글을 쓰는거였습니다.
강아지 차에 두고 밥먹고오라했다가 어른앞에서 개소리라 들었아요
저도 억울하긴한데 제 와이프도 억울해
해서 그냥 여기 댓글다시는분들 생각이 궁금해서 글을 쓰네요
저는 28살이고 와이프는 24살이에요
아직 철없는 어린 부부에요
뱃속엔 27주 아이가 자라고 있고요
전 대학전공이 오래공부해야 하는 특성이고 아직 학업을 이루지못해 일반 음식점에서 주방홀 겸하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와이프는 몸도 무겁고 가정주부이구요
그저께인가 한낮기온이 28도정도를 웃도는 때였습니다. 해는 아직 지지않고 오후 다섯시쯤이였어요
와이프가 저 일하는데 잠시 놀러와서 냉면먹고싶다 해서 저는 차 안에 강아지 두고 얼른 먹고오라고 했습니다(강아지를 키워요 1살 말티즈) 제가 일하는데 두고 다녀올순 없으니까요.
그때 와이프가 저희 사장님 계시는데 저보고
" 무슨 개소리하고있어" 이렇게 말을해서
할말을 잠시 잃고 사장님하고 저랑 벙쪄있다가
제가 야 그래도 남편한테 개소리라니 이렇게 말하고
그뒤에 사장님도 뭐라뭐라 하니까 전 개보다 오빠보다 개 소중해요 란 식으로 장난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냥 사장님만 저대신 계속 뭐라 하시고 전 그뒤로 아무말도 안하고있었어요.
제개인적으로 창피해서 뭐 말을 못하겟더라구요
그당시에는 제가 말 안하고 있다가
지금 막 어떤일로 싸우게되서 이이야기까지 나오게됬는데
제가 설사 누구 앞에서 똥을 싸고 개소리를 해도 신랑한테 그런말 하면 안된다고 말했더니
저보고 강아지를 차안에 두자 말한게 너무나도 어이가없는 개소리라고 니가 그런말 한게 잘못이라는거에요.
전 이번에 개키우는게 처음이고 남들 쇼핑이나 식당앞에 주차장에서 강아지 차안에 두고 다니는걸 몇번 봐서 잘못하는 행동인줄 몰랏다고 말했습니다. 그 뒤에 저는 제가 아무리 삽질을 해도 누구 앞에서 신랑한테 그런식으로 말을 하면 안된다 하니까 그냥 생명을 어떻세 차에 박아두라할수잇냐 넌 욕먹을짓 했다 이렇게 나와서 계속 싸우네요..
톡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한 잘못이 어른앞에서 개소리한다고 말 들을정도도 인정할만한 잘못이였나요?
정말 그렇다면 사과하고 생각을 바꿔먹겠습니다
늦은 밤 고생많으시네요 안녕히주무세요
ㅡ 조언들 감사합니다
댓글중에 먼저사과하면 와이프도 사과할거라고 하시는데 전 강아지를 두고가라한 말실수와 그럼안된다는 몰랐던 무지를 미안하다 하고 담부터 안그러겟다고 하고 하지만 설사 내가 남앞에서 개소리를 햇더라도 넌 신랑한테 그러면 안된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넌 하지만이라 하면 안된다 그건 미안해하는게 아니다 니가 욕먹을짓 했으니 내죄는 없다 강아지뿜톡이나 네이트 판에 올려봐라 넌 가루가 되게 까일거다 라는 말에 글을 쓰는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