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야간편돌인데 개무서웠다

우아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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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새벽 3시쯔음에 술에취한 어떤 아저씨가 나한테 오더니 내가 술을 먹고 아내를 찌른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전화기를 빌려달래....
그래서 조금 찝찝하지만 빌려주려고 딱 꺼냈는데 친구가 전화와서

아 저 전화지금 써야돼서 매장전화 쓰시라고 했는데

개무섭다

잠안오는 친구데리고 4시까지 전화했다 슈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