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추가)예약하고 갔는데 일찍 문닫은 병원

2016.05.23
조회82,756

하;

병원이랑 통화해서 적절한 보상으로 협의봤어요~

오픈때 가서 따지라는 댓글 봤는데 제가 타지에서 직장생활중이고

한시간반의 거리에 있는 곳을 그렇게 쉽사리 들락날락하긴 어려워 전화로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휴진이아니고 진료 마감시간이 오후 네시반에서 두시로 변경된건데

본인들도 착각해서 세시에 예약을 잡아버린거에요;

원래 바쁜 병원이라 바빠서 전화를 막아놨겠거니 생각했어요.

예약 받아논 병원에 전화안받는다고 안간다는건 무슨생각인지 ........???

예민한거랑 상관없는것같은데요,?

집앞에있는 병원도 예약된시간에 갔는데 문닫겨있으면 짜증날것같은데

저는 한시간반 타지까지가서 헛걸음쳤습니다.

홈페이지나, 병원 간판, 입구에 있는 시간도 변경이 전혀 안되어있습니다.

그거보고 찾아오는 환자들도 많을텐데요.

그얘기까지 전달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사 전에 다니던 병원이 있어 금요일에 미리 예약을하고

토요일 오후 3시 시간맞춰서 갔습니다.

원래 4시 반까진데 오후 두시까지만 하고 문을 닫았네요.........?

일부러 다니던 곳 가겠다고 미리 예약하고 시간내서 간건데

너무 황당합니다..

미리 전화를 주든지, 금요일엔 아무렇지않게 예약받아놓고.

다른손님들도 4시반까지로 알고있으면 예약없이 오는 환자들도 많을텐데.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내가 그 병원 강아지도아니고 참..

어쩐지 가는 길에 전화를 10통 넘도록 해도 받지를 않길래

토요일이라 바쁜가보다 했거든요.

이사를 다른지역으로 해서 1시간 반이나 걸리는 곳에 일부러 찾아간건데

톨비, 기름값, 인건비, 연차사용, 시간낭비 다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할지

아무것도 못한채 다시 왔던길을 되돌아왔습니다.

오늘 아침9시반에 병원 문 열텐데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화나고 황당하네요 무슨이런 개같은 경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