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살인사건을 보면서 아직도 본인의 남성성에 죄책감을 안 느끼는 사이코패스가 있네. 아무리 니가 잠재적 가해자가 아니라고 외쳐도, 글쎄 피해자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니까? 523
남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