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이 좋게 외국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서 고민없이 바로 일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정말 운이 좋은 케이스였죠.
근데 중요한건 이제 일 시작한지 한 달이 조금 넘어가는데요.
매일매일 하루에 한 번씩 꾸증을 듣습니다.
융통성이 없다고...
하나하나씩 다 알려줘야하냐구요..
저는 여기서 모든걸 관리를 합니다. (학생들 현지 선생님들 기숙사 청소하시는 분들..)
제 첫 사회생활이여서 그런지
저도 실수 하기싫어서 정말 윗분들께서 말씀하시는거 하나하나씩 메모해놓고 하라는 것만 하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무엇인가를 더 알아서 하시는걸 원하시는 것 같고 저도 뭔가 보여드리고 싶어서 행동을 하고 나서 꼭 보고를 하면 항상 너는 왜 안물어보고 행동을 하냐... 내가 옆에서 일하는거 보지않았냐..
이런식으로 항상 말씀을 하세요..
제가 너무 일을 못하는건가요..
너무 자세하게 쓰면 안될 것 같아서 둥글뭉실하게 쓴 점 죄송합니다...
융통성없는 나...
저는 현재 외국 유학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이십대 초반이구요.
제가 운이 좋게 외국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서 고민없이 바로 일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정말 운이 좋은 케이스였죠.
근데 중요한건 이제 일 시작한지 한 달이 조금 넘어가는데요.
매일매일 하루에 한 번씩 꾸증을 듣습니다.
융통성이 없다고...
하나하나씩 다 알려줘야하냐구요..
저는 여기서 모든걸 관리를 합니다. (학생들 현지 선생님들 기숙사 청소하시는 분들..)
제 첫 사회생활이여서 그런지
저도 실수 하기싫어서 정말 윗분들께서 말씀하시는거 하나하나씩 메모해놓고 하라는 것만 하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무엇인가를 더 알아서 하시는걸 원하시는 것 같고 저도 뭔가 보여드리고 싶어서 행동을 하고 나서 꼭 보고를 하면 항상 너는 왜 안물어보고 행동을 하냐... 내가 옆에서 일하는거 보지않았냐..
이런식으로 항상 말씀을 하세요..
제가 너무 일을 못하는건가요..
너무 자세하게 쓰면 안될 것 같아서 둥글뭉실하게 쓴 점 죄송합니다...
많은 조언과 질책 부탁드릴께요..
여기서 항상 무엇인가를 할 때마다 이제는 극도로 예민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