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써봅니다 ㅎㅎㅎ
저는 지금 20살 대학생새내기입니다.
제 남자친구를 A라고 하겠습니다.
고1때 처음 입학하고 1달뒤 A한테 반하게 되었고 제가 그아이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쫙 퍼지고 제가 먼저 연락했습니다 그후 계속 제가 A를 좋아하여 맨날 지각하던 제가 A를 보려고 일찍 다녔고 계속 연락하다가 처음으로 제가 영화를 보자고 데이트 신청을 하였고 그아이는 내키지 않는듯 하면서 알겟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처음 만나는날 그아이가 우리집 쪽으로 저를 데리러 왔엇고 정말 영화만 보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날 하루종일 떨리고 어색하여 아무말도 못햇습니다 그후 몇번 만낫지만 A는 날 좋아하지 않아 보엿고 그렇게 고1 크리스마스가 다가 올때쯤 우리학교 선배가 연락이 와서 크리스마스때 뭐하냐 물엇고 전 그 말을 듣자마자 A에게 크리스마스 같이 지내자 하였지만 A는 역시 생각해보겠다며 별로 내키지 않아 보여 일부러 선배가 한 카톡을 캡쳐하여 A에게 보여주며 그럼 난 이사람이랑 간다고 하니 다급하게 같이 놀자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크리스마스 데이트하다가 A가 데려다 준다고 걸어가자고 하더라고요. 걸어가는동안 A가 자꾸 뺑 돌아가는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집에 들어 왔고 다음날 생각해보니 반년이나 썸을 타는데 아무 진전이 없어 화가 낫고 그냥 A와 연락을 안했습니다. 제가 먼저 안하니 안오더라고요. 그러게 3일뒤 새벽에 A에게 장문의 톡을 보냇고 자고 일어낫더니 사귀자고 와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2,고3 하루도 빠짐없이 A와 함께 지냈습니다. 매일매일 A는 저에게 편지도 써주고 아침마다 학교갈때 데리오고 마치면 데려다 주었습니다. 사귀면서 A는 저를 진짜 좋아하는게 눈에 보일정도로 저를 좋아해주었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도 몇번 했지만 A가 절 끝까지 잡아주엇고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잘 사겼죠. 이제 대학교 들어와서 제가 A에게 지치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술마시고 술을 마시는건 괜찮지만 연락도 잘안하고 그러다 제가 그냥 헤어지자고 하였고 A는 헤어지지말자며 붙잡아고 그 5일뒤 저보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이미 지쳐서 알겠다고 하였고 얼마전 다시 연락해서 붙잡아 보았습니다. 그랫더니 이제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3년의 시간이 허무하게 카톡하나로 끝났네요. 원래 연애란게 이런건가요?
갑자기 저에게 마음이 없어졌답니다. 이럴거면 저를 왜 잡앗던걸까요 A에게 여자가 생긴걸까요? 진짜 인연이라면 A랑 다시 만나는 날이 오겠죠?
2년사귄 남자친구와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ㅎㅎㅎ
저는 지금 20살 대학생새내기입니다.
제 남자친구를 A라고 하겠습니다.
고1때 처음 입학하고 1달뒤 A한테 반하게 되었고 제가 그아이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쫙 퍼지고 제가 먼저 연락했습니다 그후 계속 제가 A를 좋아하여 맨날 지각하던 제가 A를 보려고 일찍 다녔고 계속 연락하다가 처음으로 제가 영화를 보자고 데이트 신청을 하였고 그아이는 내키지 않는듯 하면서 알겟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처음 만나는날 그아이가 우리집 쪽으로 저를 데리러 왔엇고 정말 영화만 보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날 하루종일 떨리고 어색하여 아무말도 못햇습니다 그후 몇번 만낫지만 A는 날 좋아하지 않아 보엿고 그렇게 고1 크리스마스가 다가 올때쯤 우리학교 선배가 연락이 와서 크리스마스때 뭐하냐 물엇고 전 그 말을 듣자마자 A에게 크리스마스 같이 지내자 하였지만 A는 역시 생각해보겠다며 별로 내키지 않아 보여 일부러 선배가 한 카톡을 캡쳐하여 A에게 보여주며 그럼 난 이사람이랑 간다고 하니 다급하게 같이 놀자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크리스마스 데이트하다가 A가 데려다 준다고 걸어가자고 하더라고요. 걸어가는동안 A가 자꾸 뺑 돌아가는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집에 들어 왔고 다음날 생각해보니 반년이나 썸을 타는데 아무 진전이 없어 화가 낫고 그냥 A와 연락을 안했습니다. 제가 먼저 안하니 안오더라고요. 그러게 3일뒤 새벽에 A에게 장문의 톡을 보냇고 자고 일어낫더니 사귀자고 와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2,고3 하루도 빠짐없이 A와 함께 지냈습니다. 매일매일 A는 저에게 편지도 써주고 아침마다 학교갈때 데리오고 마치면 데려다 주었습니다. 사귀면서 A는 저를 진짜 좋아하는게 눈에 보일정도로 저를 좋아해주었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도 몇번 했지만 A가 절 끝까지 잡아주엇고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잘 사겼죠. 이제 대학교 들어와서 제가 A에게 지치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술마시고 술을 마시는건 괜찮지만 연락도 잘안하고 그러다 제가 그냥 헤어지자고 하였고 A는 헤어지지말자며 붙잡아고 그 5일뒤 저보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이미 지쳐서 알겠다고 하였고 얼마전 다시 연락해서 붙잡아 보았습니다. 그랫더니 이제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3년의 시간이 허무하게 카톡하나로 끝났네요. 원래 연애란게 이런건가요?
갑자기 저에게 마음이 없어졌답니다. 이럴거면 저를 왜 잡앗던걸까요 A에게 여자가 생긴걸까요? 진짜 인연이라면 A랑 다시 만나는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