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가 많은댓글 정말 감사합니다나이는 제가 30대초반 남친이 중반입니다 ㅎㅎ 40은아니에요아직 구체적인 얘기를한게아니고집을알아보러다닌것도 아니라서 정확한 시세는몰라요근데 2억갖고 3억짜리 전세구한다치면 은행대출 1억이 나오나요?.......대출도 얼마나나올지모르고 보증금이 얼마가될지도몰라서80이아니라 80이상이고강남이 아니라 강남근처라고 말씀드린겁니다거리와 보증금과 월세와 집크기를 조율해서 최소로 말씀드린다는게...본의아니게 오해를 샀네요 ㅎㅎㅎㅎ저도 월세 싫어요 매달 돈버리는짓이라는것도 알구요글의요점은 월세의나쁜점, 강남시세가 아니라이런남자와의 결혼에대해경험담이나 설득할수 있는말을 조언해주십사 부탁드린건데ㅠㅠ시어머니랑 싸웠다는글보면 베플에" 어머니 ~ 호호 그건 이렇구요~호호"이런식으로 센스있게 할말 콕찝어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싸운뒤로 아직까지 연락은없어요아마 제가 정리당할수도 있을것같네요..씁쓸간간히 말씀해주는 경험담이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연락오면 진지하게 얘기한번해보고 저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음...월세 80이라는건 보증금을 최대로높여서 (2억을갖고있으니)반전세? 식으로 말한거구요강남한복판이 아니어도 답십리나 잠실쪽이라도 생각하는것같길래최소로잡은거에요...정말 최소로 ㅠㅠ아마 보증금높이고 월세줄여서 주는곳이 많이없을테니그것도 겨우 구해야 저정도겠죠저도 월세에 동의하는게아니라어떻게하면 현실을 직시할수있는 말로 설득을 잘할수있을까 조언이 필요해요젊은나이에 사업을하고 사업이잘되다보니 허영심도있고먹여살리는 처자식이있는것도아니고 부모님도 건강하시니자기쓰고싶은거 다쓰고 그래서 몇십만원정도는 푼돈으로 생각하는사람이에요도와주세요 제가조리있게 잘말할수있도록 ㅠ ================================= 안녕하세요 3년째 사귀는 사람과 트러블이있어서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나이는 30초중반이에요..남친이 네살많구요나이도있다보니 남친네집에서 결혼을 재촉하는 편이세요저랑 저희부모님은 돈좀더모으고 1년정도 있다가 했으면하구요 남친쪽에서는 올해안에 결혼했으면 하시는데...가을쯤에 결혼한다고 치면 저는5000, 남친은 1억정도로 시작할수있어요양가에서 3~5000정도 빌려주신다고 쳐도 2억이죠 저랑 저희엄마는 집은 돈모아서 전세로구하고 혼수는 천천히 하나씩 좋은걸로 마련하자는 입장이구요남친은 월세로 좋은집에가서 살자는 입장이에요 남친주장은 일때문에 강남근처에 집을얻고싶어하고 요즘누가 전세사냐며;;요즘 전세도 3억은줘야하는데 2년후에 보증금몇천오를꺼고그러느니 그냥 월세내고 좋은집살다가 돈벌면 집사자고 하고있어요 저는 경기도권에 조그맣더라도 깔끔한 전세집을 구해야지애기낳고 매달월세들어가는집에서 불안해서 어떻게 사냐고 얘기했구요그러다 싸웠어요.... 저보고 답답하고 꽉막혀있대요. 자존심도 상한눈치였어요 .. 결혼얘기 그만하자하더니 하루종일 연락한통없네요 남친이 말하는월세는 이삼십짜리가아니라 80만원대 이상 월세에요벌땐 많이벌지만 사업을하다보니 수입이 어떨지 확실하지도않은데.... 엄마는 월세는절대안된다고 하시는데월세로 시작하는분들 많으신가요?월세로 시작하면 보통 몇년안에 전세로 이사가시나요?...경험자님들 얘기좀 들려주세요 ㅠㅠ 10170
신혼을 월세로 시작해도 괜찮나요?...
추추가
많은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나이는 제가 30대초반 남친이 중반입니다 ㅎㅎ 40은아니에요
아직 구체적인 얘기를한게아니고
집을알아보러다닌것도 아니라서 정확한 시세는몰라요
근데 2억갖고 3억짜리 전세구한다치면 은행대출 1억이 나오나요?.......
대출도 얼마나나올지모르고 보증금이 얼마가될지도몰라서
80이아니라 80이상이고
강남이 아니라 강남근처라고 말씀드린겁니다
거리와 보증금과 월세와 집크기를 조율해서 최소로 말씀드린다는게...
본의아니게 오해를 샀네요 ㅎㅎㅎㅎ
저도 월세 싫어요 매달 돈버리는짓이라는것도 알구요
글의요점은 월세의나쁜점, 강남시세가 아니라
이런남자와의 결혼에대해
경험담이나 설득할수 있는말을 조언해주십사 부탁드린건데ㅠㅠ
시어머니랑 싸웠다는글보면 베플에
" 어머니 ~ 호호 그건 이렇구요~호호"
이런식으로 센스있게 할말 콕찝어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싸운뒤로 아직까지 연락은없어요
아마 제가 정리당할수도 있을것같네요..씁쓸
간간히 말씀해주는 경험담이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연락오면 진지하게 얘기한번해보고
저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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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음...월세 80이라는건 보증금을 최대로높여서 (2억을갖고있으니)
반전세? 식으로 말한거구요
강남한복판이 아니어도 답십리나 잠실쪽이라도 생각하는것같길래
최소로잡은거에요...정말 최소로 ㅠㅠ
아마 보증금높이고 월세줄여서 주는곳이 많이없을테니
그것도 겨우 구해야 저정도겠죠
저도 월세에 동의하는게아니라
어떻게하면 현실을 직시할수있는 말로
설득을 잘할수있을까 조언이 필요해요
젊은나이에 사업을하고 사업이잘되다보니 허영심도있고
먹여살리는 처자식이있는것도아니고 부모님도 건강하시니
자기쓰고싶은거 다쓰고 그래서 몇십만원정도는 푼돈으로 생각하는사람이에요
도와주세요 제가조리있게 잘말할수있도록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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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년째 사귀는 사람과 트러블이있어서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나이는 30초중반이에요..남친이 네살많구요
나이도있다보니 남친네집에서 결혼을 재촉하는 편이세요
저랑 저희부모님은 돈좀더모으고 1년정도 있다가 했으면하구요
남친쪽에서는 올해안에 결혼했으면 하시는데...
가을쯤에 결혼한다고 치면 저는5000, 남친은 1억정도로 시작할수있어요
양가에서 3~5000정도 빌려주신다고 쳐도 2억이죠
저랑 저희엄마는 집은 돈모아서 전세로구하고 혼수는 천천히
하나씩 좋은걸로 마련하자는 입장이구요
남친은 월세로 좋은집에가서 살자는 입장이에요
남친주장은 일때문에 강남근처에 집을얻고싶어하고 요즘누가 전세사냐며;;
요즘 전세도 3억은줘야하는데 2년후에 보증금몇천오를꺼고
그러느니 그냥 월세내고 좋은집살다가 돈벌면 집사자고 하고있어요
저는 경기도권에 조그맣더라도 깔끔한 전세집을 구해야지
애기낳고 매달월세들어가는집에서 불안해서 어떻게 사냐고 얘기했구요
그러다 싸웠어요.... 저보고 답답하고 꽉막혀있대요.
자존심도 상한눈치였어요 .. 결혼얘기 그만하자하더니 하루종일 연락한통없네요
남친이 말하는월세는 이삼십짜리가아니라 80만원대 이상 월세에요
벌땐 많이벌지만 사업을하다보니 수입이 어떨지 확실하지도않은데....
엄마는 월세는절대안된다고 하시는데
월세로 시작하는분들 많으신가요?
월세로 시작하면 보통 몇년안에 전세로 이사가시나요?...
경험자님들 얘기좀 들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