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승마국가대표 리우올림픽 기대~

무서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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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에 소속되어 최근 면세점 사업까지 경영쪽에서 다양한 행보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김동선 선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한화 김승연 아들인 김동선씨는 원래 승마선수로 활약을

보여주었었죠. 그 결과 이번 리우올림픽에 출전권을 따내며 출전을 하게 되는 선수인데요.

그는 금메달 리스트 이며, 현재 리우올림픽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승마계는 좀 생소한 스포츠일 수도 있지만, 저같은 매니아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럽과 아시아 선수들 기량 차이가 있기때문에 올림픽 입상을 현실적으로 쉽지 않겠지만,

우리나라 선수가 출전한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함이 몰려옵니다. 김동선씨는 초등학교 5학년때 미국으로 유학을 가면서 자연스레 승마에 입문했는데요. 취미로 시작했지만 재능을 보이며 승마에

점점 빠져들면서 중학교때부터 선수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한화 김동선 승마국가대표 외에 리우 올림픽에 당당히 출전할 선수들이 또 있는데요~!

근대5종의 김선우(20·여), 철인3종의 허민호(26) 입니다. 이들은 태극기가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맹렬한 추위 속에서도 땀방울을 쏟고 있다고 합니다. 체력 향상을 위한 기본 훈련으로도 달리기는 중요하지만 사실 근대5종 선수인 김선우에게는 대회 준비의 일부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김선우를 비롯한 근대5종 선수들은 육상과 펜싱, 수영, 승마, 사격에서 실력을 겨룬다. 어느 하나 쉬운 것이 없다. 는 과천초등학교 재학 시절 방과 후 활동으로 철인3종(트라이애슬론)을 시작했고 경기체고에 진학하면서 근대5종으로 전환했다. 김선우는 열여덟 살이던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여자 대표팀 최연소로 출전해 양수진, 정민아, 최민지와 함께 금메달을 수확했다. 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는 3관왕에 오르며 명성을 떨쳤다. 한국과 아시아 무대를 제패한 김선우는 리우 올림픽에 출전해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과 경쟁할 예정이다. 하지만 아직 세계 정상권과는 거리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최은종 국가대표팀 감독은 “아직 세계적인 선수들과 실력대결을 하기는 쉽지 않다”며 “이번이 올림픽 첫 출전이고 나이도 스무 살에 불과하니 발전 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철인3종 허민호 = 허민호(26)는 여섯 살 때 철인3종(트라이애슬론)에 입문했다. 그는 충남 합덕산업고 1학년 때인 2006년 전국체전에서 선배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일약 ‘괴물’로 떠올랐다.

이번 리우올림픽 기대도 되고 무엇보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다치지않고 경기를 잘 치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