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쓸까요. 일단 여기는 20대 판이라는 것 같으니 말을 놓아볼게요.오늘 이걸 쓸려고 네이트 판에 새로 가입을 했어 매일매일 눈으로 읽으면서유쾌한 이야기에 웃고 심각한 이야기에 놀라고 틈날때 꽤 즐겨봤었어.나는 21살의 흔녀야.여러 사정도 있는 평범한 사람이야,그런데 내게 문제가 한 가지 생겼어 우리집이 이제 곧 이사를 가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것 만큼 멀게.나는 대학도 안 다니고 이사를 가 그쪽에서 취업을 할거야.여기까진 평범한데 뭐가 문제냐고 묻는다면 나는 사람을 잘 못믿어그럴만한 사건이 있었고 그만큼의 배신감이란 걸 느껴봤었어.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나쁘다는게 아니야.그냥 내가 그래.딱히 친구라고 부를 만한 아이들이 없어.(친구.친구지 했는데 아니더라.)지금 한두명 정도,그런데 이 친구들은활발해서 주위에 나 말고도 친구는 많아,이사를 간다해도 톡해 이게 전부였나 한 친구가 그랬어 너는 진지하다 재미가없다,다 받아주고 다 이해하려하고 줏대가 없냐며.나는 배신 받았던 만큼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또 친구란게 얼마나 무거운 관계인지알고 있어서 사람을 대할때 진심을 다해,그런데 그게 부담스럽다는 것 같아.나도 어려 무척어린걸알아,내 생각이 틀린걸수도 있어 그래도 나는 그 사건으로 인해 내가 믿는게 맞다고 생각해.친구라는 건 절대 가볍지 않다고,그래도 요즘 주변 사람들은 서로 가볍게 사귀는 친구 관계가더 맞는거라고 해,만화나 영화나에 나오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너무 서론이 길어졌네. 내가 묻고 싶은게 있어. 나는 21살인데 타지로 가서도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서 정말 믿을 수 있는 친구가 생긴 사람들이 있니? 보통 같은 동네나 초중고대 아니면 어렵다고들 해서 많이 기가 죽어있어혹시 여기 그런 일을 겪은 좋은 친구가 생긴 사람들이 있을까.이야기를 좀 들려줘부탁할게.
이사가는데 여러가지와 친구문제가 있어요
어떻게 쓸까요. 일단 여기는 20대 판이라는 것 같으니 말을 놓아볼게요.
오늘 이걸 쓸려고 네이트 판에 새로 가입을 했어 매일매일 눈으로 읽으면서
유쾌한 이야기에 웃고 심각한 이야기에 놀라고 틈날때 꽤 즐겨봤었어.나는 21살의 흔녀야.
여러 사정도 있는 평범한 사람이야,그런데 내게 문제가 한 가지 생겼어
우리집이 이제 곧 이사를 가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것 만큼 멀게.
나는 대학도 안 다니고 이사를 가 그쪽에서 취업을 할거야.
여기까진 평범한데 뭐가 문제냐고 묻는다면 나는 사람을 잘 못믿어
그럴만한 사건이 있었고 그만큼의 배신감이란 걸 느껴봤었어.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나쁘다는게 아니야.그냥 내가 그래.
딱히 친구라고 부를 만한 아이들이 없어.(친구.친구지 했는데 아니더라.)
지금 한두명 정도,그런데 이 친구들은
활발해서 주위에 나 말고도 친구는 많아,이사를 간다해도 톡해 이게 전부였나
한 친구가 그랬어 너는 진지하다 재미가없다,다 받아주고 다 이해하려하고 줏대가 없냐며.
나는 배신 받았던 만큼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또 친구란게 얼마나 무거운 관계인지
알고 있어서 사람을 대할때 진심을 다해,그런데 그게 부담스럽다는 것 같아.나도 어려 무척어린걸
알아,내 생각이 틀린걸수도 있어 그래도 나는 그 사건으로 인해 내가 믿는게 맞다고 생각해.
친구라는 건 절대 가볍지 않다고,그래도 요즘 주변 사람들은 서로 가볍게 사귀는 친구 관계가
더 맞는거라고 해,만화나 영화나에 나오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너무 서론이 길어졌네.
내가 묻고 싶은게 있어.
나는 21살인데 타지로 가서도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서 정말 믿을 수 있는 친구가 생긴 사람들이 있니?
보통 같은 동네나 초중고대 아니면 어렵다고들 해서 많이 기가 죽어있어
혹시 여기 그런 일을 겪은 좋은 친구가 생긴 사람들이 있을까.이야기를 좀 들려줘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