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의 아픔..ㅠㅠ

뻐꾹이2016.05.23
조회82
안녕하세요!!
강남에 거주 하고 있는뻐꾹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탈모가 심했어요..그래서 항상 모자, 가발을쓰고 다니는게일상이었죠ㅠㅠ...
군대를 가서머리도 짧고 남자뿐이라서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전역하고 나서모자, 가발을 쓰고 다니는게너무 답답한거에요ㅠㅠ..
그래서 벗고 다녔는데..제 나이를 적어도 +10을하시더라고요ㅠ.ㅠ
다른 사람 앞에 서는게너무 두려워서 결국 탈모치료를하기러 결심했습니다!!
교대역에 탈모치료가소문난 피부과가 있다고해서찾아가서 상담을 받았어요!!
워낙 모발이 약한 편이라네요ㅠ.ㅠ그래서 모발에 영양공급을 해주면서탈모가 된 부분에 건강한 모발이자라게 하는 모낭주사치료를받았어요..
남들은 모발이식 받는데저는 수술하는 것도 싫고가격적으로 너무 부담되서 피부과 치료를받았어요!!
현재 6개월정도 치료중인데..ㅎㅎ 놀랍게도 거히 완치랍니다!!
원래는 9개월정도 잡았는데,더 일찍 끝날 것 같대요!!
모낭주사치료 정말 좋은선택이었던 것 같아요ㅋㅋ
교대역에 위치한 ㄱ한피부과에서상담받고 치료들 해보세요 !!